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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전체글ll조회 242


[강다니엘] Titanic | 인스티즈


( 멀리서 보이는 네 모습에 다급하게 네 달려가 품에 너를 세게 끌어안으며 터질듯이 뛰는 심장에 일정하지 않게 숨을 쉬는 ) ..대체 어디있었어요. 진짜 걱정했어요. 무슨 일이라도 생긴 줄 알고. 그래도 진짜 다행이에요. 무사해서.


-

타이타닉 1등석에 탄 너, 3등석에 간신히 탄 다니엘. 타이타닉호 라서 배경은 1910년대 영국.

우린 운명적으로 만나 사랑에 빠졌고, 배에서 내리면 평생을 같이 하기로 약속했어요.

하지만 하늘은 우리가 이어지길 원치 않는건지, 배가 빙하와 충돌하면서 갈아앉기 시작했죠.

우린 배가 갈아앉는다는걸 깨달은 순간 서로를 찾아 배 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녔고 3등석 쪽 복도에서 만났어요.

영화 타이타닉 배경. 명작이에요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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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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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그취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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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노멀도 가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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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쿵, 하는 소리가 들리며 배가 기우뚱하고 움직이는 것에 사람들이 놀라 우왕좌왕 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네가 걱정이 되어 네가 있을 3등석 쪽으로 가는, 멀리서 보이는 너에 너도 저를 본 건지 품에 꼭 안아 말을 하는 너에 저를 살짝 떼어내 너를 이리저리 살피는) 정말 다행이에요, 다시 볼 수 있어서. 어디, 다친 곳은 없어요?

-
김종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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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응. 괜찮아요. 당신은요. ( 땀에 젖어 흐트러진 네 앞머리를 손으로 정리해주고 짧게 입을 맞추는 ) .. 다행이다. 진짜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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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으응, 나도 멀쩡해요. (제 머리를 손으로 정리해주고 제게 짧게 입을 맞춰오는 너에 저도 널 따라 네 볼에 입을 맞추는, 한 번 더 흔들리는 배에 균형을 잃어 지나가는 사람과 부딪혀 넘어질 뻔하는)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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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넘어질 뻔 한 너를 다급하게 붙잡고 ) 괜찮아요? 조심해요. ( 아까보다 훨씬 더 기울어진 선체를 느끼고 마음이 급해져 발걸음을 재촉해보지만 우왕좌왕 하는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지나가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 끙끙대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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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사람들을 비집고 지나가기가 쉽지 않은지 끙끙거리는 너에 그저 네 손만 꼭 붙잡아 너와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다니엘, 우리 나갈 수 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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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 말에 네 쪽을 일부러 보지 않으며 정면만 바라보는 ) .. 당연하죠, 우리 꼭 나갈꺼에요. 살아서 나가야죠. 나가서 같이 하기로 한 게 얼마나 많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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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응, 믿을게요. (제 물음에 정면만 바라보며 대답하는 너에 입술을 꾹 깨물다 네가 보이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작게 웃으며 고개를 살살 끄덕이는, 조금씩 앞으로 가자 얼마 남지 않는 구명조끼가 보여 하나 남은 구명조끼를 네게 건네주는) 다니엘, 여기 구명조끼 입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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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나 괜찮아요. 당신 입어요. 수영 못 한다며. ( 손사래를 치며 괜찮다는 네게 억지로 입혀주고 만족스럽다는 듯이 널 보며 웃어보이는 ) 아, 어떻게 이런 구명조끼까지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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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니에요. 난 정말 괜찮, (제게 구명조끼를 억지로 입혀주고 만족스럽다는 듯이 저를 보며 웃는 너에 피식 웃고는 널 밉지 않게 흘겨보는) 내가 다니엘 주려고 가져온 거란 말이에요. 이 상황에 그런 말이 나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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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급할수록 돌아가라 라는 말 몰라요? 아, 이 말은 이 상황에 쓰는 말은 아닌가. 뭐, 어쨌든 비슷한 말이기는 하잖아요. 그쵸? ( 네 손을 꼭 잡으며 말하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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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진짜, 못 말려. 뭐, 당신이 하는 말은 모두 맞는 말이긴 해요, 적어도 나한테는. (제 손을 꼭 잡으며 말하는 너에 네 손등에 입을 맞추는, 설상가상 배에 조금씩 물이 들어오자 당황해 널 올려다보는) ...다니엘, 우리 빨리 나가야 될 것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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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그럴, 것 같네요. ( 신발을 축축하게 젹셔오는 바닷물에 입술을 잘근거리며 깨물고 주변을 둘러보며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출구 쪽으로 방향을 트는 ) 우린 저 쪽으로 나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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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응, 알겠어요. 따라갈게요.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출구 적으로 방향을 트는 너에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살살 끄덕이고는 네가 이끄는 대로 걸어가자 작은 계단이 보여 널 따라 천천히 올라가는) 다니엘, 괜찮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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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당연히 괜찮죠. 이 정도는 껌이라구요. 당신이야말로 괜찮아요? 이런 계단에 매달려서 올라가 본 적도 없을텐데. 안돼겠다. ( 널 먼저 앞으로 보내는 ) 내가 뒤에서 갈께요. 그게 마음이 편하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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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다행이다. (저를 먼저 앞으로 보내는 너에 천천히 앞으로 올라가 계단을 올라가는, 끝에 다다라 문을 열려고 하자 뻑뻑해 잘 열리지 않는 문에 힘을 써보지만 힘만 빠져 그 자리에 주저앉는) 다니엘, 문이 잘 안 열려요. ...나,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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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비켜봐요. 내가 해볼께. ( 벌써 많이 지친듯 해 보이는 너의 모습에 마음이 다급해져 몸으로 문을 세게 치는 , 몇 번 몸으로 부딪히자 쾅 하며 열린 문에 작게 웃으며 뒤돌아 네게 손을 뻗는 ) 어서 가요. 힘든거 알겠는데, 시간이 별로 없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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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제게 손을 내미는 너에 손을 꼭 잡아 일어나 배 밖으로 나가는, 배 밖으로 나가자 어두운 하늘과 천둥이 치는 것에 놀라 네게 안기는) ...이, 이제 어떻게 하죠. 구명보트가 올 때까지 여기서, 기다려야 하는 거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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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커다란 배가 가라앉는 걸 느끼고 서둘러 널 찾아 나서는데 한참을 뛰어다니던 중 네가 보여 네 품에 안겨 몸을 떠는) 계속 찾아다녔어요. 보고 싶었어. 걱정했잖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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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 몸이 떨리는 것이 느껴져 더욱 세게 너를 끌어안아주는 ) 이제 괜찮아. 다시 만났으니까 괜찮을꺼에요. 빨리 나가야겠다. 아까보다 더 기울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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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응. 얼른 나가요. (네 품게 안겨있다 네게서 떨어져 네 손을 세게 맞잡는) 다니엘, 나 너무 무서워요. 살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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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나도 처음 겪는 상황이라 손이 떨릴만큼 두렵지만 네가 의지 할 사람은 나 뿐이라는 것을 알기에 너의 손을 더 꽉 잡아주며 ) 나갈 수 있어요. 살아서 나갈꺼야. 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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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네 손을 맞잡자 안정이 되는 느낌에 겨우 진정을 하고 너와 사람들을 헤쳐서 나가는) 일단, 여기서 나가요. 갑판으로 가자. 가면 구명보트가 있을 거예요. 그거 타러 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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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요. ( 우왕좌왕하는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가는데 다시 한 번 나는 큰 소리와 함께 배가 크게 기울자 사람들이 넘어지기 시작해 네 손을 더 꽉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문을 붙잡는 ) 내 손 꽉 잡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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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사람들을 헤치고 나가던 중 배가 크게 기울자 당황해 네 손을 놓칠 뻔하다 네가 제 손을 꽉 잡아 겨우 잡는) 꽉 잡을게요! 내 걱정 하지 마요. 얼른 나가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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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이제는 그냥 걷기가 힘들 정도로 배가 기울어 벽을 붙잡고 끙끙대며 겨우 계단까지 다달아 계단을 거의 기듯이 올라가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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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기듯이 올라가 겨우 갑판으로 나가자 가득 찬 사람들에 입술을 깨물며 네 손을 세게 잡는) ... 다니엘, 절대 내 손 놓으면 안 돼요. 죽어도 놓으면 안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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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당연하죠. ( 네 손등에 가볍에 입을 맞춰주고 배의 기둥을 붙잡으며 점점 더 기울어지는 배 위에서 버티려 애쓰는 , 네가 괜찮은지 살펴보려는 순간 네 위에서 네 쪽으로 떨어지는 낡은 나무 판자에 급하게 널 제 쪽으로 당겨 대신 맞아버리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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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기울어지는 배 위에서 널 가만히 바라만 보는데 갑자기 절 당기는 너에 무슨 일인가 싶어 널 쳐다보는 순간 낡은 나무판자가 떨어져 네가 맞는 걸 보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는) 다니엘, 아프죠. 다니엘, 아, 아, 다니엘. 왜 그랬어요. 그냥 내가 맞게 놔뒀어야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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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순간적으로 눈 앞이 하얗게 변했다가 서서히 돌아오는 시야에 약간 눈가를 찌푸리며 널 바라보는 ) 괜찮죠? 안 다쳤죠? 아, 다행이다. 난 이 바닥 저 바닥 구르면서 살아와서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당신이 맞으면 큰일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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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네 허리를 끌어 안는) 아니야. 그런 게 어디 있어요. 당신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다니엘, 만약에, 정말 만약에, 우리 둘 중 한 명만 살 수 있게 된다면, 그때는 가차없이 날 버려요. 원망 안 해. 꼭 살아요, 다니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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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글쎄. 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죽게 내버려둘만큼 매정한 사람은 아닌데. ( 점점 긴장 할 수 밖에 없어지는 상황에 일부러 장난스럽게 네 말에 대답하며 옆에 보이는 구명조끼를 가져다 네게 억지로 입히는 ) 입어요. 난 수영 잘해요. 진짠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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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억지로 제게 구명조끼를 입히는 너에 결국 구명조끼를 입고 네 손을 세게 잡는) 다니엘, 그럼 만약에 우리가 바다에 들어가게 된다면 날 꼭 끌어안아요. 사랑해요. 정말 사랑해요, 다니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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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응. 나도 사랑해. ( 네 입술에 아까보다 진하게 입을 맞춰주고 씨익 웃는 ) 운명의 상대를 이제야 만났는데, 하늘도 짖궂지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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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진하게 입을 맞추고 씨익 웃는 너에 괜히 울음이 터져나올 것만 같아 네 입술을 아프지 않게 물고 있다 떼는) 살아서 나가요. 살아서 나가면 그때는 우리 둘만 있는 곳으로 가서 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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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나야 좋죠. 해변가에 있는 집에서 평생 행복하게. 아, 말로만 했는데도 벌써 행복하네. ( 긴장을 풀어보려 장난스래 말하는 순간 큰 충격과 함께 배가 점점 갈아앉는게 느껴져 네 손을 더 꽉 붙잡는 ) 아무래도 빠져야 할 것 같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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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점점 더 기울어가는 배에 결국 물에 빠지는 걸 선택하고 네 손을 세게 맞잡는) 다니엘, 절대 내 손 놓으면 안 돼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내 손 놓지 마. 물에 들어가서도 놓으면 안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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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당연하지. 어떻게 잡은 손인데. 절대 안 놔요. ( 널 마주보고 서서 네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너에게 새기듯이 말하는 ) 사랑해요. 진심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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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나도 정말 사랑해요, 다니엘. (저 역시 사랑한다는 말을 한 뒤 그대로 바다로 뛰어드는데 빠지는 순간 네 손을 놓쳐 구명조끼를 입은 탓에 바다에 둥둥 떠 널 찾으려 이리저리를 둘러보는) 다니엘, 다니엘! 다니엘, 내 말 안 들려요? 어디있어요, 다니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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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바다에 빠지는 순간 생각보다 차가운 바닷물 과 다른 사람들로 인해 네 손을 놓쳐버리고 그대로 바닷속으로 밀려들다가 더이상 참을 숨이 부족해 정신을 잃기 직전에야 물 밖으로 얼굴을 꺼내고 다급하게 숨을 들이마시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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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제가 있는 곳 근처에서 거친 숨소리가 들리자 고개를 돌리니 보이는 너에 급하게 네게 다가가는) 다니엘, 눈 떠봐요. 나 보여요? 나 누구인지 알겠어요? 진짜 걱정했어요. 다니엘, 보고 싶었다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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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얼음장 같이 차가운 바닷물에 금새 입술이 파랗게 질려 덜덜 떠는데 멀리서부터 내게 다가와 걱정스래 이리저리 살피는 너에 평소처럼 개구진 웃음을 짓는 ) .. 내가 그렇게 쉽게 죽는 사람인 줄 알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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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평소처럼 개구진 웃음을 짓는 네 얼굴과는 달리 파랗게 질린 네 입술에 널 끌어안고 네 입술에 진하게 입을 맞춰 혀를 섞다 떼는) 입술이 파래요, 다니엘. 추워요? 조금만 참아요. 사람들이 곧 구하러 올 거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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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게 먼저 진득하게 키스를 하는 너에 놓을 것 같은 정신을 간신히 부여잡으며 ) 응, 그럴거라고 믿어요. ( 구명보트를 탄 사람들은 진작에 떠났기에 그저 바다 위에서 떠다니는 것 밖에 할 수 없어 덜덜 떨리는 손으로 네 손을 꽉 잡는 ) 드디어 미쳤나. 추워죽겠는데, 당신이랑 있으니까 버틸만 한 거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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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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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다친곳은 없죠? ( 널 이리저리 살피며 혹시나 떨어지는 물건에 맞지 않았을까 걱정스래 보는데 눈으로 보이는 상처는 없어 안도의 한숨을 쉬고 네 이마에 입을 맞추는 ) .. 다행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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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요. 벌써 아까보다 많이 기운거 같아요. 빨리 나가야겠어. ( 나도 네 손을 함께 꾹 잡고 사람들이 뛰쳐가는 방향으로 뛰어가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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