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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전체글ll조회 375


[강다니엘] 아름다운 나의 신부 | 인스티즈

 

.. 어디가요. 또 도망칠거에요? 이제야 겨우 당신을 찾았는데, 또 환영처럼 사라질 거냐구요.


-


조직원인 당신, 일반 회사원인 다니엘. 넌 다니엘과 평생을 함께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조직에서 발을 빼려고 했어.

 근데 조직에서는 실력 좋은 스나이퍼인 널 놓치기 싫어하겠지. 그래서 다니엘을 가지고 널 협박하는거야.

니가 죽고 못 사는 그 새끼가 너 때문에 뒤지는거 보고싶은거 그렇게 하라고.

그래서 넌 결국 흔적도 안 남기고 다니엘의 곁에서 사라졌어. 너한테도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 하지만 니가 다이엘 옆에 있으면 녤이 불행해 질 거라는 걸 아니까.

니가 사라진 후로 녤은 정상적으로 다니던 회사도 그만둬버렸어. 널 찾으려고. 몇 날 몇 일 널 찾으러 다니기만 하는거야.

 그리고 니가 떠난 지 3개월이 지난 오늘, 드디어 널 찾았어.

네가 혼자 지내는 오피스텔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초췌한 모습의 다니엘. 예전의 반짝반짝 빛나던 모습은 전부 사라지고 그저 힘들고 술퍼보이는 모습 뿐.

그런 녤을 보자마자 뒤돌아가려고 했지만 뒤에서 들려오는 그렇게도 그리웠던 목소리에 결국 발걸음이 멈춰버린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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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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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난 당신이 그런 일을 하는지는 모르고 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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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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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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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혹시 브금이 뭔지 알려줄 수 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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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elsa kopf - days and moons ( guitar ver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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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노래 진짜 좋죠. 내가 진짜진짜진짜 좋아하는 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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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첫부분 딱 듣자마자 반했네요. 톡은 하고 싶은데 내가 다니엘에 대해 몰라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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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괜찮아요. 노래에 반했다는데 오ㅐ 내가 기분이 좋아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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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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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가 묻잖아요. 또 지난 번 처럼 사라질꺼냐고. 왜 그랬어요. 나, 진짜 힘들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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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어떻게 잊어요. 당신이라면 그럴 수 있어? 아니. 적어도 난 못 해. 그리고 너도 나 아직 나 사랑하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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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렇게 쉽게 잊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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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당신 없으면 내 인생도 없어. 죽은 삶이라고. 한 번 겪어보니까 잘 알겠어. 당신 없으면 안돼. 나 죽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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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이미 한 번 죽었어요, 난. 그러니까 이젠 알아. 죽는 것보다 당신이 내 옆에 없는게 더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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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당신 없으면 나 못 살아요. 어차피 죽을 거, 당신 옆에 있다가 죽을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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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널 뒤따라 네 집으로 들어가니 익숙한 네 향기가 집안 곳곳에서 풍겨와 마음이 편안해지는 ) 말 못 한게 뭔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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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그러다가 또 도망갈꺼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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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평생 숨겨지는 비밀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뭔데요. 말해봐요. 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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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탁자 위에 올려지는 리볼버에 벙쪄서 너와 총을 번갈아 바라보는 ) .. 이게, 뭐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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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이걸로 무슨 일을 하는데요. 국정원 그런거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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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입을 열었다가 머릿속을 스쳐가는 한 가지 직업에 다시 입을 다물어버리고 총으로 손을 뻗어 집어드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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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옹성우

내가 네 곁에서 사라진 이유가 있으니까 사라졌겠지. 그러니까 그만 꺼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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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나한테 해 줄 말이 그거 밖에 없어요? 난 오랜만에 만나서 하고싶은 말이 진짜 많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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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네 말에 숨을 들이마시고 마른 목을 삼켜. 아래 현관 빛에 비친 살이 빠지고 초췌해져 버린 네 얼굴에 그저 인상밖에 쓸 수 없어) 여긴 어떻게 알고 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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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어떻게 알았는지가 그렇게 중요해요? 지금 이렇게 마주하고 있다는게 중요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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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아니. 나한테는 중요해. 너가 여길 어떻게 알게 됐는지. (네가 여길 알았다는건 내 정체도 알 가능성이 있기에 꼭 이유를 알아야 해, 네 어깨를 꽉 잡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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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황민현씨한테 연락했어요. 처음에는 모른다고 잡아떼더니, 내가 이러니까 그제야 알려주던데. ( 아직 왼쪽 손목에 남아있는 자살기도 흔적을 보여주며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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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내 눈앞에 들이밀어진 네 자살기도의 흉터에 놀라 더 인상을 찌푸리며) 너... 대체 왜. (네 손목을 잡으며 입술이 터질 듯 물곤 바들바들 떨어) 왜 이랬어. 대체... 왜 나 따위 때문에! 내가 너 버렸잖아. 사라졌잖아. 그럼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 왜 이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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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당신은 내가 당신한테 아무런 얘기도 없이 사라져버리면, 그러려니 하고 살아갈 수 있어요? 애초에 없었던 사람처럼 행동 할 수 있냐고. 당신은 가능 할 지 몰라도, 난 못 해. 내 인생 전부가 당신인데, 당신이 없잖아. 그럼 삶도 없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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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왜 내가 너 인생의 전부야! 나 같은 새끼 그냥 잊고 살아야지... (네 모습에 눈에 눈물이 맺히자 애써 닦아내고) 무슨 말이 하고 싶어. 네가 나 버려. 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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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대체 왜 자꾸 도망가는거에요. 난 당신 없으면 진짜 안되는데.. 안된다고.. ( 네 말에 애원하듯이 말하다가 울컥 감정이 올라와 입을 꾹 다물어버리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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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널 붙잡고 싶고, 좋은말로 타이르고 싶고, 내 정체를 말해서 널 이해시키고 싶지만 그래도 날 붙잡을 널 알기에 오히려 모진 말로 널 떼어내려 해) 나 이런 인간이야. 아무 말 없이 사라지고, 사랑했던 사람도 하루 아침에 버리고 잠수 탈 수 있는 인간. 난 너랑 헤어진거야. 널 사랑하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좋은 말로 말할 때 가. 더 상처주기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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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 말을 가만히 듣기만 하다가 고개를 숙인채로 나지막히 말하는 ) .. 거짓말. 날 잃기 무서운거겠지. 당신 때문에 내가 다칠까봐, 내가 죽을까봐 두려운거겠지. ( 네 정체에 관해서는 이미 민현에게 네 위치와 함께 다 들었던터라 전부 말해버리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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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네 말에 네가 내 정체를 알았구나 싶어 널 잡고 있던 팔을 꽉 붙잡곤 달달 떨어. 입술을 다시금 깨물고 긴장감에 얕은 숨을 내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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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사랑하잖아요. 나, 아직 많이 사랑하잖아요. 당신도 나 없어서 힘들었잖아. 그러니까 같이 행복하자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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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알았으면, 이해하잖아. 둘 중 한명이라도 행복하려면 이 방법 밖에 없다는 거. 너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 번듯한 직업가지고, 예쁘고 착한사람. 난 아니야 그런 사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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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런 사람 만나면, 내가 행복해져요? 난 당신 옆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해요. 가장 나 답고, 살아있음을 느낀다구요. 당신이 한 선택은 우리 둘 모두 행복해 질 수 없는 선택이었어. 그러니까 우리 다시 바로잡아요. 아직 할 수 있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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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널 빤히 보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아니. 내 선택이 네가 행복할 수 없다면. 내가 행복한 선택이라고 생각해. 난 네가 죽는게 더 불행하니까. 내 행복을 위해서라도 너랑 헤어져야 해. 그러니까... 가. (네 어깨를 툭 하고 밀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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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밀쳐진 어깨에 꾹 참고 있던 눈물이 결국 툭 하고 떨어지는 ) .. 당신이 내 옆에 없다고 해서 내가 안 죽을까. 나 살고싶어요. 살고싶어. 나 좀 살려줘요. 제발. ( 다리에 힘이 풀려 네 앞에 털썩 무릎을 꿇고 네 손을 꽈악 쥐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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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내 앞에서 내 손을 잡은 채 무너지는 너에 놀라 급하게 널 안아들어) 다니엘... 제발. 나 흔들지 마. 널 욕심내게 하지 말란 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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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욕심내는게, 그렇게 잘못이에요? .. 그럼 당신은 욕심 내지마요. 내가 욕심부릴테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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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눈물이 나는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리며)... 제발 나 눈물나게 하지마. 너와 있으면 울게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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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널 품에 끌어안아주며 ) 사랑해요. 진짜 사랑해요. 당신 없으면 나 미쳐요. 아니, 죽어요. 진심이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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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얼굴이 눈물 범벅이 돼서 네 옷이 구겨질 정도로 꽉 잡으며) 나는...흑, 나는... 안돼... 다니엘. 넌 안돼. 나 때문에 죽으면 안돼. 진짜로 안된다고! 제발 날 버려줘. 어?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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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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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긴 어떻게 알고 왔어. 얼굴, 얼굴이....그게 뭐예요, 다 상했네. (너에게 주춤주춤 다가가려다 발을 도로 빼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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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왜 그렇게 갑자기 사라졌어? 이유라도, 말해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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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나는, 난 그냥... 내 옆에 있으면 당신이 힘들어지니까요. 여긴 어떻게 알고 왔어요, 이런 거 물어보지 말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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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니가 없어진 그 3개월이 내가 인생을 살면서 겪은 일 중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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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나도 당신을 떠나있던 그 3개월이 내 인생 중에 가장 힘든 시기였는데, 이렇게 말하면 별로 믿어줄 생각도 없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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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진짜, 너무 미워서 다시 만나면 한 대 때려주려고 했는데.. 막상 만나니까 너무 기뻐서 때릴수가 없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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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입술을 한번 꾹 깨물고는 너를 애처롭게 바라보다가 등을 돌리는) 어서 가, 당신이랑 나랑은 이제 만나면 안 돼요. 오늘 만나서 좋았어,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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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싫어. 안 가. 못 가. 이제 겨우 만났는데, 다시 가라고? 난 못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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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제발요, 제발. 당신이랑 나는 이제 만나면 안 된단 말이야. 한 번만, 나를 잊어주면 안 되겠어요? 나도 그러고 싶진 않아. 근데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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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진짜 잔인하다. 어떻게 잊으라는 말을 그렇게 쉽게 해. 너라면 쉽게 잊을 수 있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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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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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왜 그냥 떠났어요. 이유라도 말해주지. 내가 얼마나, 얼마나 힘들었는데. ( 말할수록 차오르는 감정에 결국 입술을 꾹 깨물고 고개를 푹 숙이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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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 말에 고개를 차마 못 들고 네 운동화만 가만히 바라보다가 ) .. 거짓말. 거짓말 못 하는건 여전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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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 주변에는 없지만 당신 주변에는 있죠. ...황민현 씨 한테 연락했어요. 처음에는 모른다고 잡아떼더니, ( 손목에 남아있는 자살기도 흔적을 네게 보여주며 ) 이러니까 알려주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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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이거면 당신도 알겠죠. 당신 없는 내 삶은, 삶이 아니에요. 죽은거나 마찬가지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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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살 길이 없는 걸 어떡해요. 당신이 없으니까 숨도 잘 안 쉬어지고, 밥도 안 넘어가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내가 살아가려면 당신이 필요해. 나 좀 살려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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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좋은 사람 아니어도 상관 없어. 좋은 사람, 그런 거 다 필요 없어요. 난 그냥 당신이면 돼. 당신이 살인마던, 싸이코던 상관 없어요. 난 그냥 당신이라서 좋은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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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나도 하나도 좋은 사람 아니에요. 얼마나 못된 짓들 많이하고 다녔는데. 그럼 우리 둘 다 못된 사람이니까 잘 어울린다. 그쵸? ( 억지로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손을 뻗어 네 손을 붙잡는 ) 당신을 만나서 지금 내가 이렇게 행복한거에요. 당신이 내 구원자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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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사람 잘못 보셨어요. 그 쪽이 찾으시는 분도 아니고. 찾으시는 분이 제가 아니라 안타깝네요. 새벽인데 얼른 들어가세요. (입술을 꾹 깨물고 애써 무거운 발거음을 옮기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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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거짓말. ( 낮게 중얼거리고 오랜시간 쭈그려 앉아있던 탓에 다리가 저려와 얼굴을 살짝 찌푸리며 ) 내가 옹성우도 못 알아볼까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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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터지듯 낮게 한숨을 쉬고서 뒤를 돌아 널 보는) 알아봤으면 더 모른 척 해야지. 뭣하러 그러고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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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모르는 척 할 거였으면 애초에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겠지. 보고싶었어. 미워서 만나면 한 대 쳐주려고 했는데, 막상 얼굴보니까 또 너무 좋아서 못 그러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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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얼굴이 영 아니네. 왜 찾아왔어. 너랑은 이제 할 말 없는 거 서로 잘 알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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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왜 없어. 사랑한다는 말도 아직 못 해줬었는데. 사랑해. 성우야. 보고싶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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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ㅅ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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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옹성우

도망친적 없어. 그냥 떠난거야. 질려서 우리 관계. 더는 못 해 먹겠드라. 이제 여기 오지마. 나 기다리지도 말고. 나 이사갈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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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진짜 너무하네. 오랜만에 만났으면서 나한테 해 줄 말이 그거 밖에 없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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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내가 떠났는데 너한테 할 말이 뭐가 있겠어. 어차피 너랑 나랑은 안될 사이였나 보지. 그만 가라. 피곤해 보인다. 난 할 말 없어. 아, 앞으로는 나 찾지 말고 잘 지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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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당신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잘 지내요. 나 그런거 못하는거 제일 잘 알면서. 나 진짜 힘들었어요. 당신 없는 3개월 동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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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다른 사람 찾아 보던가. 힘들었다고 찡찡대로 온거면 이만 가. 밤도 늦었는데 돌아다니지 말고. 난 3개월동안 좋은 인연 만났어. 그러니까 그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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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거짓말. 들통날 거짓말 하지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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