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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전체글ll조회 338


[강다니엘] 다니엘, | 인스티즈


왜요. 왜 안되는데요. 이리와요. 요즘 힘들어하고 있었던거, 나 다 알아요. 그러니까 기대요. 당신은 그럴 자격 충분히 있으니까.


-

선의 얼굴을 하고 있는 악, 다니엘.

홀로 태풍을 맞는 네 옆에서 너에게 손을 뻗어준 사람은 오직 다니엘 뿐 이었어. 그래서 더더욱 흔들리는 당신.

이유는 다니엘이 네 애인의 동생이기 때문에.

나는 순수한 마음으로 널 원한다기 보다 형이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싶었기에 널 망가트리려는거.  물론 교묘하게. 널 사랑하는 척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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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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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다니엘, 하느님은 나의 심판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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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리고 너의 심판자, 다니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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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 사랑하고 있는 거 맞아요? 요즘 느끼고 있는 건데. 당신이 무서워. 조금 쎄하고, 분위기가 이상해. 맞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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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응. 사랑해요. 형 보다 훨씬 많이. 못 믿겠어요? 어떻게 해야지 당신이 믿어주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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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무서워. 평소에 다니엘은 정말 부드럽고, 달고. 그런 사람인데, 또 지금은 무서워. 날 사랑하지 않는 게 느껴져. 뭘 원하고 있어? 나에게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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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당신 그 자체면 되요. 뭘 더 바래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이 지금 이렇게 내 앞에 있는데. ( 네게 한 걸음 다가가 네 품에 끌어안으며 ) 걱정하지마요. 난 형이랑 달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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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 제게 한 걸음 다가와 저를 품에 끌어안더니 형과 다르다는 네 말에 입술을 꾹 깨물고 네 옷깃을 손에 쥐는 ) ...낯선 감정은 당신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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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금방 괜찮아질거에요. 내가 곁에 있어줄게요. 그래도 되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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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응. 그래도 돼. 근데, 다니엘은 꼭 모래 같아. 잡히지가 않아. 혼자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는지, 감도 안 잡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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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도 이렇게 당신 눈 앞에 있잖아요. 형은 아마 지금쯤 다른 년이랑 붙어먹고 있을,.. ( 고의적으로 한 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실수로 말했다는 듯 내가 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 .. 미안해요, 방금 한 말은 잊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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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 네 말을 잠자코 듣고 있는데 들리는 말에 눈을 크게 뜨고 흔들리는 시선으로 널 바라보는 ) ...그게, 무슨 말이에요? 말해요, 끝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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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어떻게 그래요. 당신 상처받을거 뻔히 아는데. ( 입술을 꾹 깨물며 난감하다는 표정으로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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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그건, 다니엘이 신경 쓸 게 아니야. 나랑, 민현이 형과의 문제야. 얼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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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하아.. ( 너 보란듯이 깊은 한숨을 쉬고 널 흘끗 바라보다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 .. 형 휴대폰을 우연히 봤어요. 정말로 우연히. 근데, 메세지 내용이 좀,.. ( 다시 한 번 네 눈치를 보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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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 제 앞에서 깊은 한숨을 쉬고 말을 이어가던 네가 다시 제 눈치를 보자 괜찮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네 손을 잡는 ) 응. 응, 내용이. 왜요? 괜찮아요, 얘기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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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 손을 네가 잡자 속으로는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어나가는 ) .. 다른 사람이 생긴 것 같았어요. 아니, 생긴 정도가 아니라 눈 뜨고 보기도 민망한 내용이 너무 많더라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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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 다른 사람이 생긴 것 같다는 내용의 말을 이어가는 너에 눈물이 차올라 몸을 부들부들 떨다 네 손을 천천히 놓고 제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리는 ) .. 응, 그만. 그만 얘기하자. 그만해도 돼. 그만할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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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내 예상대로 충격을 받은 듯한 네 모습에 계획대로 네게 조심스래 다가가 널 끌어안아주는 ) .. 미안해요. 내가 괜한 말을 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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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 네 형의 모습이 제 눈앞에 아른거려 정신을 차리기 힘든데 저를 조심스레 끌어안는 너에 네게 기대 울먹이는 ) .. 진짜, 진짜 형이 그랬어요? 어떡해요, 나. 이제 어떡해. 응? 다니엘, 해결책을 줘. 항상 나한테 좋은 해결책을 줬잖아.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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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들썩이는 네 등을 토탁여주다가 네 귓가에 마치 홀리듯이 작게 속삭이는 ) 내가 도와줄게요. 난 당신 사랑하니까. 당신을 위해서라면 이용 당해줄 수 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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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 제 등을 토닥여주다 제 귓가에 작게 속삭이는 너에 몸을 파르르 떨면서 고개를 올려 널 바라보는 ) .. 다니엘이, 날 도와준다고요? 사랑해서 도와준다는 건, 진심이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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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가 말했죠. 난 형이랑 다르다고. ( 네 눈을 바라보며 단호하게 말하고 네 입술에 짧게 입을 맞추는 ) 한 번만 믿어줘요. 당신도 한 때는 날 사랑했잖아.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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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 제 눈을 바라보며 형과 다르다 말하더니 제 입술에 짧게 입을 맞추는 너에 널 빤히 올려다보다 그대로 네 목에 제 두 팔을 감싸 두르고 널 보는) 나, 나 사랑해 줘요. 다니엘. 나 이제 아무도 없어. 다니엘뿐이야. 응? 알잖아, 그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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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사랑해요.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 네 어깨에 팔을 두른 너에 나도 네 허리를 감싸주며 눈을 마주하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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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 제 허리를 감싸주며 눈을 마주하는 너에 시선을 아래로 내려 네 입술을 가만히 바라보다 먼저 진하게 입술을 맞추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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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짧은 텐션 후 먼저 입을 맞춰오는 널 자연스럽게 받아주면서 손을 천천히 아래로 내리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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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 제 입술을 받아내면서 손을 제 아래로 내리는 너에 혹시 너를 놓칠세라 너를 더 갈구하면서 네 혀를 옭아매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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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가까이 다가오는 너를 올려다 보다 더 다가오는 네 골반을 밀어내며) 아냐. 아니야. 괜찮아. 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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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게 손을 뻗어 뺨을 천천히 쓸어내리는 ) 안 괜찮은거 다 티나는데. 말로만 괜찮다고하면 뭐해요. 그럴수록 속은 더 썩어갈텐데. 기대고, 티내도 되요. 나한테만큼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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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뺨을 쓸어내리는 네 손을 잡아 내리곤 앉아있던 침대에서 일어나) 아냐. 이건 진짜 아니야. 나 그이한테 갈래. 민현이한테 가봐야 할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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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형한테 가면 뭐가 좀 달라질 것 같아요? 아니. 당신 똑같을껄. 변하는건 없어요. 이제 인정 할 건 인정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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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그 사람 때문에 부모님이 돌아가신 거... 언제까지 숨길 수 없어. 알잖아.다니엘. 나 그거 알고도 묵히고 그 사람이랑 계속 사겨온 거. 나 아직 민현이 사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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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럼 나는요. 난 당신한테 그냥 장난감이었어요? 형이 오지 않을 때 찾는 그런 장난감? 나도 당신 사랑해요. 사랑한다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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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누군가의 사랑을 받는게 이렇게 힘들까 싶어 뭐라 할 수 없는 상황에 그저 입만 물어) 다니엘... 나 정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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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냥, 마음가는대로 가요. 계산적인 머리 말고, 당신 진심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 말을 끝내고 바로 네게 성큼성큼 다가가 입을 깊게 맞추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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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네 유혹에 불안해오기만 해 파르르 떨고 입을 깊게 맞추며 내 몸을 밀어 들어오는 너에 몸을 뒤로 움직이다 벽에 등이 부딪혀. 네 어깨를 살짝 밀어내며) 넌... 민현이한테 미안하지도 않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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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 입에서 나오는 형의 이름에 눈썹을 살짝 꿈틀하며 아까보다 살짝 얼굴 표정이 굳는 ) .. 그 새끼한테 뭐가 미안한데요. 그런 쓰레기새끼. 당신, 그 새끼가 다른 놈이랑 붙어먹고 있는건, 알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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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네 말이 이해가 안 간다는 듯 표정을 굳히곤 그제야 뭘 들었는지 인지가 돼 떨리는 동공으로 널 바라봐) 뭐? 그럴 리가... 없잖아. (널 더 밀쳐내고 침대에서 일어나) 그럴 리 없어! 민현이 그런 애 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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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렇겠죠. 당신 앞에서 온갖 척이란 척은 다 하면서 뒤에서는 표정을 싹 바꾸고 다른 사람을 만나러 다녔으니까. 그걸 옆에서 보는 내 기분은 어땠을 거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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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믿을 수 없어. 물어볼거야. 당장 만나야 겠어. (급하게 가방에 폰과 이것저것 짐을 쑤셔넣 듯 넣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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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물어보면 그 새끼가 참도 바로 수긍하겠네요. 그렇게 당해놓고도, 아직도 그 새끼를 몰라요? 이럴수록 당신만 힘들어져요. 당신만 상처받는다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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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손을 덜덜 떨며 가방을 싸다 힘이 탁 하고 풀려 눈에 고이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그 자리에 주저앉아) 흑... 민현이. 그런 애 아닌데. 흑...진짜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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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제 각본대로 흘러가는 상황에 속으로 만족스러워하며 주저앉은 네게 다가가 무릎을 꿇고 널 끌어안아주는 ) .. 울지마요. 당신이 왜 울어요. 행복하기만 해도 모자른 사람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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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네 어깨에 눈물을 적시며 네 셔츠가 구겨질 정도로 부여잡아) 나 모르겠어. 헤어져야 할까... 흑. 그래도... 그래도 너한테 갈 수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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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왜 나한테는 못 오는거에요? 그 같잖은 도덕심은 이제 버려요. 당신만 행복해지면 되지. 그 딴 새끼, 잊어버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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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입술을 꽉 깨물고) 너한테 가면... 나나 민현이나 똑같은 인간이야. 걔 한테 상처주기 싫어. 복수 같은거 생각해본 적 없어. 나만 그냥 조용히 사라지면 되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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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멍청할 정도로 착하네. 당신이 그런다고 그 새끼가 감동이라도 받을거라고 생각하나봐요. 어쩌면 사람이 이렇게 멍청할까. 남 좋은 일은 전부 알아서 하고 계시는거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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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널 빤히 바라보며) 늘 곁에 있어줬던 건 고마워. 그런데 난... 너 감당할 자신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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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 아니야, 이건 좀 아닌 것 같아. (제 뺨을 잡고 입을 맞춰오려는 널 밀어내며) 이건 정말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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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아니기는 뭐가 아닌데요. 어차피 혼자 또 밤에 힘들어 할 거 잖아요. 울지말아요. 당신 우는게 제일 마음아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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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네가 나한테 자꾸 이러면 네 형은, 네 형은 어쩔 건데. 다니엘, 우리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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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형은, 당신한테 관심도 없어요. ( 일부로 말하고는 아차하는 표정을 지으며 ) .. 미안해요, 방금 말은 잊어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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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진짜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저는 형을 사랑해요. 근데 이럴 순 없어요. 이런 관계 더이상 이어 가고 싶지 않아요. 저를 사랑하긴 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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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사랑하지 않으면 형을 배신하면서까지 이런 짓을 했겠어요? 걱정말아요. 당신은 가만히만 있으면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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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그럼 나 좀 더 사랑해주면 안 돼요? 다 목말라요. 형이 들 당신이든 목말라요, 사랑에. 그러니까 좀 더 사랑해줘요. 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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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난 항상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있어요. 형이랑은 달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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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형이랑 뭐가 다른데요? 당신이 다르다는 걸 보여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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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이렇게 당신 앞에 왔잖아요. 그걸로 이미 끝난거 아닌가? 당신이 이렇게 힘들어하는거, 형이 알기는 해요? 아니. 그 새끼는 절대 모를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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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 몰라요. 형이 알면 이렇게 뒀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미칠 것 같아요. 그냥 형이랑 헤어지고 당신한테 갈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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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냥 나한테 와요. 평생 후회하지 않게 해 줄테니까. 당신이 원한다면 같이 도망도 갈 수 있어. 진심이에요. 그리고 어차피 그 새끼는 아마 지금쯤 다른 년이랑 붙어먹느라 바쁠,.. ( 고의적으로 말한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실수를 했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널 바라보는 ) .. 방금 한 말은 잊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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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다른 년이랑 붙어먹는다는 너의 말에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너를 바라보다 헛웃음을 짓다 너에게 안겨오는) 그냥 당신한테 갈래요. 절 더 사랑하는 남자한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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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 품에 안기는 널 끌어안아주며 입꼬리를 올려 웃고 네 뒷통수를 쓰다듬어주는 ) 그래요. 잘 생각했어요. 좋은게 좋은거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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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제 뒷통수를 쓰다듬어 주는 너에 네 품으로 더욱 파고들며 네 품에 포옥 안기는) 정말 절 사랑해요?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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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사랑해요. 모든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을만큼. (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며 널 끌어안은채로 괜한 승리감에 사로잡히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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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거짓말 아니죠? 당신을 믿어요, 끝까지. (너를 더욱 끌어안고 말하다 네 품에서 나와 네 얼굴을 보다 수줍게 입을 짧게 맞추고 떨어지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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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응. 당연하죠. ( 네 수줍은 표정을 보니 형이 이 사실을 알았을 때 지을 표정이 함께 겹쳐보며 피식 웃음을 터트리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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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갑자기 저를 보다 웃음을 터뜨리는 너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너에게 묻는) 무슨 재밌는 일 있어요? 아니, 갑자기 웃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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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니에요, 그냥 갑자기 웃긴게 생각나서. 미안해요. 기분 나빳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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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응? 아니에요. 갑자기 웃길래 재밌는 게 있는가 싶어서 그랬어요. 형한테 뭐라고 말할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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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형한테는 제가 말 할게요. 그 편이 나을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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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그렇게 해줄 수 있어요? 너무 자극적이게 말하지는 마요. 알았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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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응. 알았어요.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할게요. 사랑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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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나도 사랑해요 다니엘. 정말이요. 당신이랑은 평생 사랑하고 싶어요. 당신도 그렇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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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당연하죠. 우리한테는 영원이 없다는게 참 슬프네요. 언젠가 죽어버리면 끝나버릴 사랑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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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그럼 죽을때까지 사랑해요. 같이 살기고 하고 같이 밥도 먹고 잠도 자고. 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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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리고 아이도 낳고. 어, 아이는 안되려나. ( 장난스럽게 웃으며 말하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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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제가 된다고 하면 다 되는 거죠. (네 말에 똑같이 웃으며 행복하다는 듯이 말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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