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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X/이홍빈] 이홍빈이랑 7년째 친구인 썰 25 | 인스티즈   

   

   

   

   

  요즘 개학해서 잘 올리지도 못하고 분량도 적었는데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더 열심히 달려보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 어디야 ]   

   

[ 학교. ]   

   

[ 왜? ]   

   

[ 보충수업 ]   

   

[ 언제 끝나는데 ]   

   

[ 모르지. ]   

   

   

‘서로 사랑하는’이라는 말을 앞에 붙인지도 어느덧 5년.   

   

서로를 연인 그 이상으로 잘 안다는 것이 이렇게 불씨가 되어서 돌아올지는 예상치도 못했어.   

   

   

" 지난주에 보충 안들을려고 수업 다들었다며. 그래서 늦었다며. "   

   

   

화장대 거울에 비친 모습이 오늘따라 왜이리 초라해 보이는지, 이홍빈이 지난주에 늦었을때도 너에게 했던 말을 곱씹으며 나갈 준비를 하는 너야.   

   

   

" 야 김원식. "   

   

- 뭐야 그 딱딱한 이름은?   

   

" 니이름. "   

   

- 홍빈이랑 싸웠냐?    

   

" 니 지금 어디야. "   

   

- 이야, 대표CC가 싸울 때도 다있네?   

   

" 이홍빈이랑 같이 있어? "   

   

- 아니? 걘 집에 갔지. 해산한 지가 언젠데. 그나저나 너 우리과 맞냐? 어떻게 얼굴 한 번을    

   

" 우리 동아리 하던가. 고마워 끊어. "   

   

   

   

전화를 끊고 나니 머리가 더 지끈하게 아파와. 학교와 집으로 갈리는 너의 위치.   

   

당연히 집이겠지.   

   

대충 입고 가기엔 마음 한 켠이 찝찝해 일부러 더 꾸민 너야. 그 여름날.   

   

   

안에 끈나시를 입긴 했지만 그래도 속이 비치는 흰 색 와이셔츠에 스키니진을 입고 발걸음은 자연스레 홍빈이의 집으로 향하고 있어. 좀 덥긴해도 홍빈이가 제일 좋아하던 옷이었으니까.   

   

   

그래 맞다. 이홍빈이 제일 좋아하는 옷.   

   

어느새 넌 홍빈이를 믿지 못하고 있었어.   

그래서 일부러 더 관심을 얻기 위해 그렇게 입은 것일지도 몰라. 물론 현실은 부정하고 싶겠지만.   

   

   

   

엘레베이터가 열리자 확 풍겨오는 화장품 냄새에 너도 모르게 인상을 살짝 찌푸리고는 신경 쓸 겨를도 없이 초인종을 눌렀어.   

   

   

역시나.   

   

문이 열려.   

   

눅눅하고 찝찝한 밖과는 다르게 맑은 에어컨 바람이 얼굴에 닿으며 신발을 벗는 순간.   

   

   

아까 맡았던 그 향수냄새가 폐까지 빨려들어오는 듯 코를 찔렀어.    

   

설마설마하지도 않았던, 상상도 못했던 그 일이.   

   

   

" ... 어떻게 알았어. "   

   

" 니가 지난 주에 말했잖아. 보충 안들을려고 수업해서 나랑 못만났다고. 일주일동안. "   

   

" 일주일만에 얼굴 보는건데 인사가 "   

   

" 아까 그여자니? "   

   

" 누굴 말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왜 온건데. "   

   

" 널 보고싶어한 내가 병신이지. "   

   

" 말이 심한 것 같지 않냐. "   

   

" 남들 말 틀린 거 하나 없다. "   

   

" 야 "   

   

" 왜, 난 키스밖에 못해줘서 딴 년 필요했니? "   

   

   

   

툭치면 그대로 울 듯한 너의 말을 듣던 이홍빈도 답답하다는 듯 한숨을 쉬며 머리를 쓸어넘겼어.   

   

   

" 끝내자. 넌 더이상 날 좋아하지도 않잖아. "   

   

" 못끝내. "   

   

" 왜? 아, 몇년동안 공 들인거 무너진다고? 먼저 끝낸건 너잖아. "   

   

" 널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야. "   

   

" 진짜 이기적이다. 너. "   

   

" 내가 이래서 너랑 연애하는게 무서웠던거야. "   

   

" 내가 한심하다. 니가 이럴 줄 알았으면 나도 진작 다른 사람 만날걸. 도대체 언제부터였니. 내가 싫어진게. "   

   

" 싫어진거 아니라고. "   

   

" 너 말하는게 항상 그랬잖아. 싫은 거 싫다고 못하는거. "   

   

" ……. "   

   

" 더 이상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 갈게. "   

   

   

   

그렇게 문을 닫고 나와버렸어.   

   

아직 마음의 문은, 조금 열려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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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모티부두부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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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뭐야ㅠㅠㅠㅠㅠㅠ왜 이렇게ㅜ됐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불안불안하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렇게 친구도 못되겠지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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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뭐지뭐지왜왜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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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이거 맘아파....왜그래요...ㅠㅠㅠㅠㅠ
하.........ㅜㅜ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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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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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오늘 밤에 불마크로 봐요(찡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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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프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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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헐왜그래요ㅠㅜㅜ그러지마요ㅠㅠㅜ ㅜ매일설렌다고햇는데어제ㅠㅠ근데이렇게되버리면ㅜ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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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이 헤어지면 안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는 장면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갑자기 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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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설탕이요~~~ㅠㅠㅠㅠ둘이 달달해서 쫌 부러웠지만 그래두 좋았는데ㅜㅜㅜㅜㅜ둘다 상처받았어ㅠㅠㅠㅠㅠ헤어지면 안되요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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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헐뭐지뭐지왜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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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헐........헐왜그래...........왜그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지마홍빈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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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작가님짱짱사랑하는 통통이에요 홍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면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잉ㅠㅠㅠㅠㅠㅠㅠ헤어지면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이잉ㅠㅠㅠㅠㅠ작가님 다시 합쳐주실꺼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보고갑니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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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뭐야 갑자기 ㅠㅠㅠㅠㅠㅠ왜구대홍비나ㅠㅠㅠㅠㅠㅠ이나쁜땍끼!!! ㅠㅠㅠㅠㅠㅠㅠ 그로디마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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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헐홍빈아그라믄안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렌지얼마나됐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화기다리며갑니다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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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아ㅠㅠㅠㅠㅠㅠ왜ㅠㅠㅠㅠㅠㅠ 왜그래ㅠㅠㅠㅠㅠㅠㅠ왜그랬어 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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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헐... 안돼.. 헐 이게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왜왜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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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귤껍질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홍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야서로권태기일거야ㅠㅠ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시생각하다가만나면다시좋아질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어어어어ㅓ우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어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너무잼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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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왜그런거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사이에 오해가 생긴거라고 믿고싶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홍빈아 그러면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오늘도 잘 읽고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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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왜그래어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ㅍㅍㅍㅍ퓨싸우디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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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뭐야ㅠㅠㅠㅠㅠㅜ갑자기 왜 그래ㅠㅠㅠㅠㅜ홍빈아ㅠㅠㅠㅜ바람핀거아니지?ㅠㅠㅠㅠ아니지ㅠㅠㅜㅠ그래 아니라고?알았어ㅠㅠㅜㅜㅠ아이고ㅡㅠㅜ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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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부두부두....갑자기 왜 이러는거죠?? 제발.... 아니 왜이래요.....ㅠㅠㅠㅠㅠㅠ 너희 왜 그래 이 누나맘이 아프자나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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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잠시만요 이러면 안돼 빈아ㅠㅠㅠㅠㅜㅠ제발 바람핀거 아니라고 해줘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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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ㅠㅠㅠㅠㅠㅠ헐 왜ㅠㅠ왜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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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도라에몽인데여....헐...바께안나오네여........둘이 오해한건가...ㅜㅜㅠㅜㅜㅜ안되는데요 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ㅡㅠㅜㅠㅠㅠㅜㅜ

ㅡ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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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시나몬이에여 이 나쁜놈아ㅠㅠ길가다가 넘어져라ㅠㅠ뭐하자는거냐 홍빈아ㅠㅠㅠㅠ왜 그래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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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헐 이홍빈 나쁜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그러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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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헐뭐야 갑자기왜이래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빈이왜그래여ㅜㅜㅠㅜㅜㅜㅜ뭔일이잇엇던거야ㅜㅡㅜㅜㅜㅜㅜㅜㅠㅜ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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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왜 그러는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음 아프뉘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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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왜ㅠㅠㅠㅠ왜갑자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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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오마이갓...갑자기 왜 그래ㅠㅠㅠ이홍빈??? 너 설마 막 이벤트를 준비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겠지^^? 휴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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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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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입닫능)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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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헐..뭐져ㅜㅜㅜㅜㅠㅜㅜ빈이가 저런 이유도 더 자세히알고싶고ㅜㅜㅜㅜㅠ오모오모 담화 엄청 보고싶어여ㅜㅜㅜㅜ한번만 더와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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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뭐예요 뭐지 이홍빈 왜그래!!!! 무슨일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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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아왜그래ㅜㅜㅜㅜㅜㅜ왜그래홍비나갑자기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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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헐뭐야ㅠㅠㅠㅠㅠㅠ왜그래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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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 이거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왜왜그래 둘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홍빈아 바람 나면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쩔꺼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어떻게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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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헐...? 에이코드에요.... 뭐야 이 급전개는 홍빈이 요???!? 뭐지???? 뭐야!!! 아 심난해라 뭐죠이상황은 홍빈이는 저럴 남자가 아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뭐에요뭐에요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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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아ㅠㅠㅠㅠㅜ안돼ㅠㅠㅠㅠㅠㅠ불안하게 왜이래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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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헐 어쩌다가 이렇게 됐어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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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이건 다시 읽어도 이홍빈이 너무했다 너어 너어 지쨔 복수할거야 (복수의 칼을 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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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콩빈이에요....으아니 무슨소리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혼ㅇ빈!!!!!!1뭐야이상황은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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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너 이새기 부들부들... 홍빈이 너... 잘못했네 잘못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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