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이랑 오티 다녀오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나 많이 기다렸죠?
개강부터 고등학교때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가야해서 바빠질 것같아요.
잘하면 톡 아예 못할지도 몰라요. 다섯시엔 기상해야해서..
모든건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한 제잘못이지만 그래도 이해해주길 바라요.
잠드는 습관도 바뀌었고 해서 요즘 일찍일찍 졸립고 그러네요.
톡을 하더라도 많이는 끌어주지 못하게 되어서 제한하는 수도 줄어들 것같아요.
오늘 톡은 크리스예요.
아홉시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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