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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전체글ll조회 1538

다투는 톡 | 인스티즈   

    

    

    

    

멤버/상황/선톡    

    

    

    

    

선착 5명 모티라서 미앙행..♡    

    

    

    

    

    

    

    

    

    

내가 애정하오 ♡- 홍키님 뚱바님 다됴님 러브님 퐁퐁님 비투님 인님 뚱이님 라바님 식빵님 시소님 라꿍님 키다리님 카모님 크롱님 하트님 뾰님 도리님 훈녀님 주몽님 에여님 콩밥님 정호님 아내님           

           

          

           

암호닉 그만 받을게요. 이제 계속 글잡에서 열꺼구요. 암호닉 신청하신분들만 톡할게요, 다투는톡 말고도 다른 톡 들고 올거에요    

    

    

    

오늘 빨리 세륜할지도 몰라욤 운전연습한다고 피고냉.. 하지만 한번에 주차했음을 축하하며! 구래두 내일까지 계속 이어줄꼬햡 내사랑이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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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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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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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기다리고있었지요ㅎ 라바왔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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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헷 ♡ 짱이야 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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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한상혁/평소에 서로집에 자주놀러가는데 나 놀래켜주려고 우리집에 몰래왔는데 내가 말도안하 고 외박한거에요 다음날 집에들어왔는데 소파에서 혁이가 화나서 앉아있는거에요 근데 놀다가 커플링도 잃어버려서 반지도안끼고 있으니까 혁이가의심하고 싸우다가 깨져도 되고 흘러가는대로~/(네가 집에오는지도 모르고 밖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놀고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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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도어락을 풀고 네 집안으로 들어가며) 자기야 까꿍- (인기척이없자 인상을 찌푸리며) ..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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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놀고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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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전화를 거는데도 받질않자 소파에 앉아 뜬눈으로 지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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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몽쥬에게
(외박하고 다음날 집으로 들어가는데 현관문앞에 익숙한 신발이있어 놀라들어가는)뭐지...혁이왔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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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1에게
(피식웃으며) 이제 오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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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몽쥬에게
(아무렇지않게 냉장고에서 물을꺼내 먹으며)응, 언제왔어? 방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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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에게
(화를 꾹 참고 무덤덤하게 말하는) 어제쯤 왔겠지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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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몽쥬에게
어제?왔으면 연락하지- (폰을꺼내 확인하며)아...배터리없어서 꺼졌는지도 몰랐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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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에게
몰랐던건지, 꺼놨던건지 알게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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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몽쥬에게
내가 끈거아니야 왜 말을 그렇게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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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8에게
아 그러세요, (네 앞까지 걸어가 널 내려보다 컵을 쥐고 있는 손에 반지가 없자 허탈하게 웃는) ..잘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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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몽쥬에게
(손을 쳐다보는게 느껴져 내손을 쳐다보는)뭐가? 어...?내 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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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3에게
왜 그건 또 어디다 팔아먹었냐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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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몽쥬에게
(급하게 가방안을 찾는)팔아먹다니...진짜 내반지 어디갔지 분명히끼고있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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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0에게
(피식웃으며) 가지가지한다. 왜 다른놈 만난다고 빼뒀다가 잃어버렸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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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몽쥬에게
(가방을 안을 계속 찾다가 너를 쳐다보면서)뭐? 미안해서 참고있었는데 너 아까부터 말투 왜그러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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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5에게
..미안한건 아나보네, 내 말투가 왜 나원래 이랬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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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몽쥬에게
지금 계속 따지고 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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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7에게
그럼 니가 외박하고, 반지 어따 뒀는지 모르고. 연락안되는데 내가 시발 지금 말이 곱게 나오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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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몽쥬에게
(머리를 헝클면서)그래도 그렇지 얼굴보자마자 왜 성질이냐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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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2에게
(제 손에 있던 반지를 빼주며) 이것도 팔아먹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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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몽쥬에게
...지금 뭐하자는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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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5에게
뭘 뭐해, 팔아먹으라고 그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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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몽쥬에게
진짜 말 그딴식으로 밖에 못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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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7에게
..어 난 원래 이런놈이라서 말이따구로 밖에 못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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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몽쥬에게
(반지를 신경질적으로 테이블위에 올려놓으며)그래 니맘대로해라,머리아프니까 그만이야기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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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3에게
(반지를 네 발밑에 던지고는 현관을 나서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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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몽쥬에게
(나가는 너를 잡지않고 방안으로들어가는)아 짜증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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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1에게
(집으로 가는길에 친구를 불러 술을 마시는) ..아존나 짜증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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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몽쥬에게
(고민하다가 카톡을 보내는)야 어디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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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6에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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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몽쥬에게
그냥....
어디야 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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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1에게
몰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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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몽쥬에게
사거리쪽에있는가게맞지?
어디가지말고
거기서 기다려
(친구에게 전화해 너가 있는 위치를 알아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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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6에게
..아씨 어떻게 알았대, 야 김원식 니가 얘기했냐 뒤질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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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몽쥬에게
(옷을갈아입고 네가 있는 곳가게로 가는)야 한상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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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8에게
(머리를 헝크리며)..아씨,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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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몽쥬에게
(반지를 건내면서)이거 놔두고그냥 가면 어떡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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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1에게
고작 이거 돌려주러 왔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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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몽쥬에게
아니 미안해서 얼굴은 보고 사과해야될꺼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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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3에게
뭘 사과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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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몽쥬에게
반지잃어버린거 진짜 미안하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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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6에게
(네 손에 반지를 껴주며) 그니까 이거 너 하시라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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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몽쥬에게
(친구들앞에서 싸우기싫어 너를 데리고 가게밖으로 나오는)이거 나주면 넌 어쩔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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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0에게
(한숨을 푹 쉬며 술취해 풀린 눈으로 널 쳐다보며) ..글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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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몽쥬에게
진짜 계속 대답똑바로 안할래? 그리고 술은 또 왜캐 많이마셨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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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1에게
..뭐 어쩌라고, 나한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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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몽쥬에게
나도 참는데 한계가 있어 내가 아까부터 미안하다고 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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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3에게
알겠다고. 알겠다는데 왜, 싸울려고 왔냐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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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몽쥬에게
니가 자꾸 사람짜증나게 하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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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5에게
(피식웃으며) ...미안하네 자꾸 짜증나게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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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몽쥬에게
아 시발...됐다 우리 이제 그만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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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8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말 예쁘게해라, ..마치 아까부터 생각한둣 얘기한다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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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몽쥬에게
짜증나니까 그만하자고 니가 바라는거 헤어지자는거 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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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9에게
그래.. 그럼 그렇게하자, (비틀거리며 지나가는) 으 시발.. 머리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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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몽쥬에게
(아까 준 반지를 던지고 니 앞을 지나쳐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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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1에게
(반지를 주워 꽉 쥐다가 네 앞으로 집어던지고 갈길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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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몽쥬에게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나오라고하는)홍빈아 어디야?미안한데 나 술좀 사줘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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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4에게
(집에 가 침대위에 뻗으며) ..,하.. 존나짜증난다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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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몽쥬에게
(술에 취해서 너의집으로가서 문을두드리는)야 문열어- 빨리 문열어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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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6에게
(자다깨 인상을 찌푸리며 문을 여는) ..뭐냐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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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몽쥬에게
(비틀거리며 들어가다 네 쪽으로 넘어지면서)ㅎ..우리상혁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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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8에게
..아씨, (널 부축해 소파에 앉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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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몽쥬에게
(네 얼굴을 만지작거리면서)우리 혁이 안자고 뭐했어- 나 기다렸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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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1에게
(네 손을 쳐내며) ...집가, 우리 이럴사이아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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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몽쥬에게
(술에 취해 말하다가 잠이드는)에이 우리혁이오늘 왜이래- 우리가 무슨 사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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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2에게
(한숨을 푹쉬고는 널 안아들고 침대에 눕히는) ..하 진짜 (이불을 덮어주고는 거실로 나가 소파에 앉아 꾸벅꾸벅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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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몽쥬에게
(일어나보니 너의집에 있다는걸 알고 놀라는)아 어제 실수한건아니겠지 미쳤다고 여길왜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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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4에게
(소파에 몸을 웅크리고 자는) 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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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몽쥬에게
(침대에서 일어나서 조용히 방문을 열어 네가 자는모습을 보고 부엌으로가 간단하게 요리를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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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7에게
(달그락 소리에 인상을 찌푸리며 일어나 부엌으로가는) ..콜록, 너 뭐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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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몽쥬에게
깼어? 나 어제 실수같은거 안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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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0에게
(아픈지 식은땀을 흘리며 머리를 짚고는) ..안했어, 뭐하냐고.. 깼으면 가 콜록, (방으로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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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몽쥬에게
(방안으로 따라들어가는)그냥 가긴 좀 그래서 만들어 놓고 갈려고했지...이제 갈께 근데 너 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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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4에게
(고개를 절레흔들며 손을 젓는) ...아니 가봐, 안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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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몽쥬에게
아픈사람놔두고 어떻게 그냥 가, 잠깐만 (화장실로가서 물수건을 들고 들어가 머리에 얹혀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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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8에게
..으, (차가운지 인상을 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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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몽쥬에게
차가워도 그냥 있어, 나 이제 가볼께 푹 쉬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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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9에게
(가는 네 팔을 잡으며) ...미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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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몽쥬에게
어?아니야 내가 더 미안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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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2에게
(한숨을 푹쉬며) ..그럴려고 그런거아니야, 그냥.. (고개를 저으며 손을 놓고) 가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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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몽쥬에게
너 자는거 보고갈께, 내가 아픈사람놔두고 그냥 가는 나쁜애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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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4에게
(피식웃으며 눈을 감고는 아픈지 인상을 쓰며 끙끙 앓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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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몽쥬에게
(물수건을 뒤집어서 다시 얹혀주고 옆에 앉아서 자는 너를 지켜보면서 혼잣말하는)바보같이 왜 아프냐...나 없으면 누가 챙겨주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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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7에게
(몸을 뒤척이다 네 허리를 손으로 감싸안으며 끙끙 앓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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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몽쥬에게
(너무 아파보여 병원가야겠다는 생각에 너를 흔들어깨우는)상혁아 많이아파? 일어나봐 병원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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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8에게
(식은땀을 흘리며 눈을 슬쩍 뜨고는) ...안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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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몽쥬에게
떼쓰지말고 너 진짜 식은땀너무많이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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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0에게
..상관없잖아 이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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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몽쥬에게
...친구로써 걱정해주는거야 나 신경쓰이면 김원식한테전화해서 데리고 가라고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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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3에게
(친구라는 말에 헛웃음을 지으며) ..싫어, 그냥 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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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몽쥬에게
그럼 가볼께...아프면 연락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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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4에게
(가는 널 멍하니 쳐다보다 혼잣말하는) ..이제 내가 무슨 명분이 있어서 연락을 해.. (열이 펄펄끓어 원식이한테 연락을해 응급실에 가있고 원식이는 네게 전화를 해 소식을 알려주며 옆에 있어주라고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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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몽쥬에게
(자다가 원식이에게 전화를 받고 급하게 뛰어서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아프면 나한테 연락하랬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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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8에게
(링거를 맞으며 누워있다 들어오는 널 보고는 원식이를 째려보고는) ...이제 신경쓰지마, 자꾸보니까 더 힘들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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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몽쥬에게
그래도 걱정되잖아 지금은 괜찮아보이네 다행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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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0에게
(인상을 찌푸리다 옷 주머니에서 목걸이를 건내주며) ...어차피 너 주려고 산거야, 그럼 가봐. 괜히 헛걸음 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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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몽쥬에게
(다시 목걸이를 건내주며)미안해서 안받아들래 다음에 여자친구 생기면 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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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3에게
.. (피식웃으며) 그래 그럼.., (자신도 모르는 눈물을 뚝 흘리며 병실밖으로 나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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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몽쥬에게
(네 눈물을 보고 놀라 너를따라 나가는)왜 울어 너 울면 나 마음불편해서 집 못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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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5에게
(고개를 저으며) ..신경쓸거 없잖아, 너랑 나랑 무슨사이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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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몽쥬에게
아직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너무 선긋는거아니야? 이젠 친구도 하기싫은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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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6에게
..그건 좀 힘들거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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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몽쥬에게
(나도모르게 살짝 눈물이 고이는)홧김에 헤어지자고 한거 진짜 미안해 우리 다시시작하면 안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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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8에게
(네 눈물을 닦아주며) ...난 너한테 모진말만하고 상처만 줬잖아, 또 그러면 어떡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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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몽쥬에게
이제 그런일 없을꺼야 그니까 제발 다시시작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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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9에게
(머뭇거리다 널 꼭 껴안으며) ..미안해, 맨날 너 힘들게만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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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몽쥬에게
아니야 너 한번도 힘들게한적없어 미안해하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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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1에게
(널 내려다보며 머리를 쓰다듬는) 그럼 너도 이제 헤어지잔소리하지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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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몽쥬에게
그땐 너무 화나서 그랬지 이제절대안그래 (새끼손가락을 내밀며)약속-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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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2에게
(피식웃으며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는) 그러게 누가 외박하래? 반지도 잃어먹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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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몽쥬에게
어쩌다보니까 집에 못들어간거지...분명히반지끼고있었는데 어디서 흘렸는지 모르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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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3에게
그럼, 다시 맞추러 가야겠다. (다 맞은 링거를 흔들며 간호사한테 얘기하는) 누나 이거좀 빼주세요. 저 여자친구 다시 족쇄 채워야 되거든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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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몽쥬에게
(등을 살짝 한대때리면서)뭐래 이제 좀 살만하나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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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5에게
(링거를 다 빼고 네 손을 꽉 잡으며) 가자 족쇄 차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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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몽쥬에게
참나, 아깐 가라고 난리더니 왜 잡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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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7에게
(입을 삐죽이며) 아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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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몽쥬에게
(입술에 뽀뽀를하며)좋아서 그런다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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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8에게
(네 입을 때리며) 감기 옮아 바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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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몽쥬에게
나 아프면 니가 간호해주면 되지 옮아도 상관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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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0에게
안그래도 뽀뽀하고싶은데 참는거니까, 조용히가자? (잡은 손을 흔들며 쥬얼리샵으로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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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몽쥬에게
반지사게?? 반지 찾아보고 나중에 사도 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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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2에게
지금 살거야 지금, (가게 점원이랑 처음본사람 같지않게 반갑게 인사를 하며 당연하다는 듯이 점원이 반지 두개를 건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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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몽쥬에게
뭐야 아는사람이야? 너 여기 자주왔나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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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3에게
(어깨를 으쓱이며 네 손에 반지를 끼워주는) 역시 딱맞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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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몽쥬에게
(점원을 쳐다보면서)언니 얘 여기 딴 여자랑 온적있는거아니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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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4에게
딴 여자같은 소리하네, 니가 몇일전부터 하도 손에 살이 빠졌는지 반지가 헐렁하다길래 주문해뒀었다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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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몽쥬에게
오- 섬세한데? 좀 감동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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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6에게
알면됐다? (제 손을 흔들며) 나도 빨리 껴줘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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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몽쥬에게
(박스안에서 반지를 빼 너에게 끼워주는)손이 커서그런가 잘어울리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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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7에게
(베시시웃으며 네 어깨에 손을 두르고는 점원에게 인사를 하는) 누나 다음에 또 뵈요 수고하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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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몽쥬에게
뭘 다음에 또 봐 이제 반지절대안잃어버릴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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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8에게
어? 아니아니. 결혼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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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몽쥬에게
그럼 다시 올려면 한참멀었겠네 (네 팔을 끌어당기면서)아맞다, 나 신발봐둔거 있는데 거기 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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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0에게
..치, 뭐? 신발? 그거 신고 도망갈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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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1
몽쥬에게
응 그거신고 완전 멀리 도망가려고- (신발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점원에게 인사를하는)오빠 그때 제가 물어봤던 신발 사이즈 들어왔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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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1에게
..뭐야, 오빠같은소리하네 (네 머리를 콩 쥐어박고 입을 삐죽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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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
몽쥬에게
(너를 신경쓰지도 않고 신발을 신어보는)어때? 이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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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2에게
..어 뭐좀 예쁘네, 그게 마음에 들어? 얼만데 (지갑을 꺼내려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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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
몽쥬에게
아 됐어 내가 살꺼야 (점원을부르는)오빠 이거 남자꺼도 있죠? 이거랑 남자꺼랑 새거로 꺼내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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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3에게
..에? 어느 남자 주게, (뾰루퉁하게 널 쳐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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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
몽쥬에게
(계산하고 쇼핑백을 들고 밖으로 나오면서)요즘 귀여운애한명있거든 걔한테 주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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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5에게
..뭐야, 너 바람펴? 그런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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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
몽쥬에게
(어깨를 으쓱이며 약올리는)몰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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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7에게
(잡은 손을 놓으며) ...배신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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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몽쥬에게
(너의 모습이 귀여워 계속 장난치는)이거 언제 걔한테주지- 누나누나거리는데 완전 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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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8에게
...헐 누나래, 헐.. 연하 만나냐 너? 와 완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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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몽쥬에게
만나는건 아니지- 너있는데 만나긴 뭘만나 그냥 귀여운동생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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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0에게
그게 그거지 뭐야, 누군데. 얼굴이나 한번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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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1
몽쥬에게
(쇼핑백을 너에게 건내는)여깃네 우리귀여운 효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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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1에게
(쇼핑백을 받아들고는 널보며) 자꾸 놀려라? ..진짜 생긴줄 알고 좌절하고 있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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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몽쥬에게
내가 넌줄아냐- 커플신발이니까 이쁘게 잘신어야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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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2에게
나라니, 무슨 그런말을. 내가 한눈판적이 어딨다고 (베시시웃으며 네 볼에 뽀뽀를 하는) 아 예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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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5
몽쥬에게
이럴때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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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5에게
나 맨날 예쁘다고 해주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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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7
몽쥬에게
언제 그랬더라... 아까 급하게 나와서 그런지 피곤해 집 데려다주ㅓ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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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7에게
알겠어, (손에 깍지를 끼고 집을 향해 걷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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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8
몽쥬에게
이렇게 좋으면서 진짜 헤어졌으면 큰일날뻔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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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8에게
그러게- (집앞에 도착해 손을 놔주며) 들어가서 씻고 푹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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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3
몽쥬에게
응! 너도 조심히가- (씻고 침대에 누워 카톡을보내는)잘들어갔어??
신발한번신어봐
안맞을수도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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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13에게
(씻고 나와 신발을 싣고 사진찍어 보내주는)
(사진) 짠 딱 맞네
잘신을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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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7
몽쥬에게
잘어울린당!
근데 나 자려고누웠는데
잠이안와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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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17에게
잠온다고 해서
집 데려다줬더니ㅡㅡ
안그랬음 걍 우리집에
데리고 왔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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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1
몽쥬에게
분명히 아깐 졸렸는데
씻고나서 잠다깼어...
걍 씻지말고 바로잘껄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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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얼굴 썩는다고
맨날 씻는다고 한게
누군데 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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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3
몽쥬에게
그럼 이제 화장하고다니지말까?
근데 화장안하면
창피하다고 안데리고다닐꺼잖아ㅡ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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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3에게
내가?
난 맨날 쌩얼이
더 예쁘다고 해주잖아ㅡ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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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4
몽쥬에게
언제 그랬더라...
기억이잘...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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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4에게
죽일까
이걸..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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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0
몽쥬에게
때려봐ㅎ
아 맞다
다음주에 엠티간다는데
갔다와도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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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0에게
될거같앟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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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1
몽쥬에게
응 될꺼같은데...?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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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1에게
안될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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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5
몽쥬에게
왜 안되는데!!
가고싶단말이야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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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5에게
남자있잖아
안돼ㅡ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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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7
몽쥬에게
남자있으면 뭐어때
그냥 놀다가오는건데
걔네 나 여자로 안보는거알잖아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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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7에게
몰라
그걸 어떻게 알아
남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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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8
몽쥬에게
가서 연락꼬박꼬박하고
사고안치고 조심히 놀다올께
그리고 커플링있는데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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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8에게
그렇게 가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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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0
몽쥬에게
응!!
가서 선배들이랑도 친해지고
싶단말이야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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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0에게
아씨... 진짜 보내기싫은데
니가 가고싶으니까
보내주긴하는데..
아몰라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걱정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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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3
몽쥬에게
역시 한상혁최고♡
그리고
내가 언제 사고치는거봤냐?
재밌게 잘놀다올께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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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3에게
몰라 ㅗ
좋댄다
너 놀러가면
나도 밖에 놀러나가야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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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5
몽쥬에게
어디?
여자랑 단둘이놀면 죽는다
김원식한테 감시해라고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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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5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마다 통화해 ♡
자기전에 영통하고
알겠지?
그럼 나도 스파이
심어둬야겠다
학연이형보고
너 감시하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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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8
몽쥬에게
너 일부러 영통해라고
나보고 그런거지!!!!
당했다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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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8에게
아닌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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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0
몽쥬에게
완전얄미워ㅡ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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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0에게
영통안하면
나도 술먹어야지
여자들이랑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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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2
몽쥬에게
영통안하고
엠티가서 완전 내맘대로 놀꺼야
여자랑 먹던지말던지
니맘대로하세요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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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2에게
뭐?
죽을래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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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4
몽쥬에게
한대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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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4에게
내가 너 친적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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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5
몽쥬에게
아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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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5에게
니마음대로해
연락하든 안하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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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8
몽쥬에게
당연히 연락해야지!
무슨일이있던간에
꼭 연락할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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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8에게
ㅋㅋㅋㅋㅋㅋㅋ
나 너 믿으니까
너무 부담갖지말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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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0
몽쥬에게
좀 설레는데?ㅋㅋㅋㅋㅋ
너 나 없다고 술많이마시면
안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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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6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마시면
어쩔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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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2
몽쥬에게
마시는건좋은데
필름안끊기게 정신차릴정도로만 마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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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정호/상혁/나랑 상혁이는 남매! (사실 밑에 분이 남매하신다고 하니 나도 하고 싶어서 ㅎ..) 상혁이는 17 나는 15. 주말에 둘이서 집에 있는데 내가 상혁이 아침에 자고있는동안 몰래 상혁이 핸드폰 하다가 걸렸어.나는 엄마아빠한테 핸드폰 뺏겼거든.근데 내가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하다가 심심해서 갤러리로 들어가고 카톡도 들어가보고 페북도 들어가는데 모르고 초기화된거.나는 놀래서 얼른 내려놓고 내 방으로 피신해 있다가 상혁이가 일어나서 씻고 핸드폰 하는데 다 없어져있으니깐 내가 만지줄 알고 화내는거!상혁이 일어나는거부터 선톡해주세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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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기지개를 펴고 일어나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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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네가 일어나기전에 방으로 문 잠그고 들어와 조용히 있는데 네가 금방 씻고 나와서 다시 방으로 들어가자 혹시 몰라 문 잠근거 한번 더 확인하고 침대에 자는척 하고 이불덮고 누워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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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방으로 들어가 폰을 만지다 카톡이 안되는걸 보고 업데이트해서 그런가 생각하다 페북도 안되자 네 방문을 차는) 야 나와라 너, 죽고싶지 않으면

-
윗댓좀 삭제해줘용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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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누워있다가 진짜로 잠들뻔 하는데 네가 갑자기 제 방문 차면서 죽고 싶지 않으면 나오라고 하자 대답할까 하다가 그냥 자는척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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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4에게
안 처 자는거 다 알거든. 십초센다, 십.구.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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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몽쥬에게
(네가 숫자 새는거 안듣고 있는데 열쇠가지고 와 제 방문 열더니 제 이불 확 치워버리자 자다가 깬척하는) 아,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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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4에게
(발로 널 한대 까며) 디질래 진짜. 아 진짜 살인충동 쩌네 니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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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몽쥬에게
(제 허벅지 발로 까는 너에 일어나 손으로 네 팔 한대 때리는) 아 왜때리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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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1에게
처맞는 이유를 몰라서 묻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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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몽쥬에게
어,몰라 (너 보다가 방에서 나와 부엌으로 가 물 마시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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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9에게
(물 먹는 네 뒷통수를 때리며) 지금 물이 처 넘어가냐? 내 폰 만졌지 썅년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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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몽쥬에게
아! (물 마시는데 네가 제 뒷통수 때리자 사례걸려 콜록콜록 거리다가 너 올려다보며 얘기하는) 나 안했다고! 왜 나한테 그러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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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4에게
그럼 니가 아니고 누군데, 이 집에 내폰 만질 사람이 너 말고 누가 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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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몽쥬에게
내가 어떡해 알아,왜 나한테 그래! (너 지나쳐 얼른 다시 제 방으로 들어가 문 잠그려고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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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0에게
(문을 발로 뻥쳐 열어 네가 튕겨져 넘어지는) 죽을래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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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몽쥬에게
아!...흐, (네가 방 문 발로 차서 바닥에 넘어지는데 아픈지 울음 터뜨리고는 일어나 안방으로 가 집전화로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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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7에게
..아 저미친년 지가 잘못해놓고 지랄이야 진짜, (별 신경 안쓰고 폰을 만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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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몽쥬에게
(엄마한테 전화하는척 하다가 끊고는 제 방으로 들어가는데 네가 제 방에 있자 나가라고 하는) 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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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5에게
이거 고쳐 빨리. 아 존나 때리고 싶은거 참는거니까 빨리 고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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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몽쥬에게
내가 어떨게 고치냐고! (방문 밖으로 너 내보내려고 등 미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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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0에게
(네 손을 툭 치고는 거실로 나오는) 아 저거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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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나랑 원식이는 결혼한 사이이고 4살짜리 아들,3살짜리 딸이 있어.오랜만에 같이 꽃구경 갔다가 일식집에 밥 먹으러 왔는데 딸바보 원식이가 딸만 챙겨주고 아들이 뭐만 만지거나 그러면 화내는거야.가만히 좀 있으라고.내가 듣다가 짜증나서 아들한테 그러지 말라고 하다가 싸움 나는거!!!!
.
.
(같이 일식집 안으로 들어와 작은 방으로 안내하는 종업원 따라 방에 들어와 주문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재원이가 자꾸 물 컵 만지다가 쏟아버리자 아들보고 괜찮다고 하고는 가지고 온 손수건이랑 휴지로 닦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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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딸을 안고 토닥이며 아들을 보는) 야, 김재원 넌 하루걸러 사고를 치냐.

-
근데 누구에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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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들이 네 말 듣고 네 눈치보다 저한테 달라붙자 휴지로 닦으면서 얘기하는) 애가 그럴 수도 있지,뭐

-
암호닉 없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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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나니.. 나 암호닉 없으면 안받아요 T.T 오또카지, 저 글 내용에 있을텐대 미안해용, 오늘 처음 해요 이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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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진짜요? 네,처음해봐요 톡..ㅜㅜ 원래 다 그런 거예요? 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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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7에게
음 전 암호닉 받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해요 어뜨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청할래요? 그럼 할수있긴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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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몽쥬에게
해도되요? 그러면 음... 아내로! 근데 이렇게 하는거 맞나..?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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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3에게
응 맞아욤 원랜 다음부턴데 일단 상황짜왔으니까 한번해봐요T.T !

-
뭘 그럴 수 있지도야, 저건 사고 안치는 날이 없어. (딸머리를 쓰다듬으며) 그치 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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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몽쥬에게
고맙습니다 ㅜㅜ!

-
(네 말에 아들이 풀 죽어 있자 너 노려보다가 아들 보고 괜찮다고 하고는 다시 물 따라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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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9에게
딸, 아빠랑 나중에 장난감 사러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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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몽쥬에게
장난감은 무슨 장난감이야,안되. (딸이 제 말에 울먹거리자 안되다며 고개젓는데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아들 먼저 챙겨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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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6에게
딸 걱정마 아빠가 사줄게, (딸을 먹여주는) 아 잘먹는다 우리공주 (아들이 집은 반찬을 뺏어 딸에게 먹여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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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몽쥬에게
(어이없다는 듯이 너 보다가 아이들이 좋아해서 시킨 우동 하나 제 앞으로 가져와 아들 입에 조금씩 넣어주는) 재원이 맛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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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2에게
야. 우리 딸이 먹고싶대서 시켰는데 뭐하냐 너, (다시 우동을 뺏어와 제 앞에 놓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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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몽쥬에게
(네 말에 대꾸도 안하고 다시 제 앞으로 가져와 아들 먹여주는데 네가 다시 가져가자 너 째려보다가 하나밖에 없는 새우튀김 그릇에 가지고 와 작게 잘라서 아들 입에 넣어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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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7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뭐하냐 너 지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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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몽쥬에게
뭐가, (작은거 아들 입에 하나 더 넣어주고 저도 초밥 먹는데 딸이 제 접시에 있는 튀김 가르키자 안된다고 하는) 해인이 이거 먹으면 배 아파서 안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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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3에게
왜, (튀김을 뺏어와 딸 입에 넣어주는) 맛있지? 아빠가 최고지? (푸스스 웃으며 딸 볼에 뽀뽀를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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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몽쥬에게
(짜증이나 뭐라 하려다가 튀김먹는거 보고 우동 조금 덜어서 아들 먹여주는) 재원이 돈까스 먹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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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3에게
돈까스는 무슨, 먹지마. 살쪄 벌써 지금 살쪄가지고 저거봐 어휴, 해인이 뭐 더먹을래? 다 말해 아빠가 사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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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몽쥬에게
..그만해라, (네가 제 말에도 딸만 챙기면서 자꾸 아들한테 뭐라하자 너한테 플라스틱 컵 던지고 아들 제 품에 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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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7에게
...뭐하냐 너지금, (인상을 찌푸리고 널 쳐다보는) 옛날버릇 나오네 뭐 던지는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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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몽쥬에게
니가 먼저 시비 걸었잖아,짜증나게 (이제는 너 쳐다보지도 않고 대답하며 아들 먹여주는데 네가 신경질적으로 자리에서 일어나 음식점 나가버리자 한번 쳐다보고 속으로 욕하다가 아들 먹이고 나오는데 네가 먼저 딸이랑 갔는지 차가 없자 헛웃음 치고는 근처 버스 정류장으로 가 집까지 1시간 반동안 버스타고 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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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5에게
(마트에 들러 딸 선물을 사주고는 집에 와 딸이랑 즐겁게 목욕을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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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몽쥬에게
(집에 들어와 신발벗고 욕실 문 여는데 네가 벌써 다 씻었는지 너는 옷 갈아입고 딸 씻겨주고 있자 아들 좀 씻겨주라며 들여보내고는 집 정리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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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8에게
(아들을 본체 만체하고 방으로 들어가 딸에게 로션을 발라주는) 아예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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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몽쥬에게
(아들이 저한테 오자 한숨쉬고 아들 안은채로 욕실로 들어가 같이 씻고 나와 침대에서 티비 보는 딸 옆에 앉혀주면서 같이 티비 보고 있으라고 하고 방에서 나오는데 딸 장난감 있자 너 쳐다보며 묻는) 재원이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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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4에게
걔껀 니가 사, 아들은 나보다 너 더 좋아하잖아. (장난감을 딸 옆에 두는) 해인아 이거 가지고 놀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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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몽쥬에게
..진짜 너무 하는거 아니야? 재원이는 니 자식 아니야? 해인이꺼 살때 하나 사줄수도 있잖아, (너랑 애들보는 앞에서 말 다툼 계속하는데 네가 순간적으로 화가나 저 때리려는지 손 높히 들자 겁먹고 몸 움추리는데 한숨쉬더니 손 내리는 너 눈물 고인채로 올려다보다가 재원이 안고 대충 잠바 입고 지갑이랑 핸드폰 챙겨서 집 나오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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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2에게
..시발 진짜,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딸을 재우고는 네게 전화를 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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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몽쥬에게
(네 전화 무시하고 시내에 있는 카페로 가 저녁 9시 까지 있는데 아들이 열이 나는지 덜덜 떨면서 몸 뜨거워지고 볼 빨개지자 놀래서 얼른 나와 근처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서 진찰 받고 링거 맞추고 약 먹이고 응급실 침대에 눞혀 재우다가 너한테 전화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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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9에게
(소파에 기대 꾸벅꾸벅 졸다 네 전화를 받으며) ...왜, 아예 집나갔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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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몽쥬에게
..재원이 아파,응급실 왔는데 이리로 좀 와.. (네가 말이 없더니 어디 병원이냐고 묻자 병원 이름 알려주고 전화 끊는,30분 뒤 딸 안고 응급실로 와 이쪽으로 오는 너 보다가 옆에 의자에 앉으라고 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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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5에게
(차에서 내려 뛰어왔는지 헉헉대며)..많이 아파? (네 옆에 앉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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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몽쥬에게
..열이 많이 나서 큰일날뻔 했데, (딸이 잠에서 깨 칭얼거리다가 저 보더니 저한테 팔 뻗어 안아달라고 하자 딸 안아서 토닥이는) 폐렴 증상 보인다고 어린이집도 보내지 말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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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1에게
... (한숨을 푹 쉬고는 자는 아들 머리를 쓰다듬는) 미안해 아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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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몽쥬에게
(자고 있는 아들 보는데 해인이가 물 달라고 하자 안은상태로 일어나 화장실 옆쪽에 있는 정수기 앞으로 가 물 마시게 해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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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3에게
(의자에 앉아 아들을 미안한 표정으로 내려다보며 손을 꽉 잡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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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몽쥬에게
(딸 안고 다시 와 의자에 앉아 있다가 너 보며 얘기하는) 있다가 재원이 인형 사러가면 안될까? 집에 재원이 장난감이 없어서 좀 사줘야 될것 같아..어린이집 가도 애들이 다 인형 자랑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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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7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알겠어, (힘들었을 아들을 내려다보다 눈물을 뚝 흘리며 네게 말하는) ...나 어렸을때 아빠한테 사랑못받고 자랐거든, 그래서.. 재원이한테 모질게 대했나봐... 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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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몽쥬에게
..지금부터 잘해주면 되지,왜그래 (너 보며 얘기하고는 있는데 간호사가 오더니 재원이 링거 빼주면서 가셔도 된다고 하더니 약 건네주자 감사하다고 하고 계산하고 나와 네 차에 올라타 뒷자석에 아이들 시트에 각자 앉혀주고 근처 마트로 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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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1에게
(마트에 도착하자 아들이 깨 안아주며) 아들 장난감 사고싶은거 다- 사, 오늘은 재원이꺼 다 사줄게 아빠가. (아들을 데리고 장난감 코너로 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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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몽쥬에게
(아들이 저 쳐다보자 웃으면서 고르라고 하는데 토끼 인형이랑 강아지 인형 고르는 아들에 네가 더 없냐고 묻자 네 눈치보다가 곰인형도 가르키는거 보고 네가 고른거 계산하고 나오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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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6에게
(인형을 다 들고 아들한테 안겨주며) .., 아들 뭐 먹으러갈까? 배고프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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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몽쥬에게
12시 넘었는데 뭐가 배고파,얼른 재워야지. (제 말에 네가 아들한테 그럼 내일 아빠가 아침에 맛있는거 해준다며 차에 타자 살짝 웃는,집에 도착해 잠들은 아이들 안고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눞혀주고 너랑 옷 갈아입는) 아,힘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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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2에게
(옷을 다 갈아입고 널 뒤에서 껴안으며)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나같은 놈이랑 살아줘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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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몽쥬에게
.. 나야 말로 고마워, (뒤돌아 너한테 안겨 있다가 뽀뽀 해주고는 같이 오랜만에 거실에서 영화보자고 해 이불이랑 베게 가지고 와 바닥에 깔아서 너랑 누워서 영화 트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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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5에게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내일은 어디로 놀러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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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몽쥬에게
내일? 재원이 아파서 못 갈텐데.. (네가 그럼 내일 맛있는거 해주자고 하자 고개 끄덕이고는 영화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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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2에게
(네 옆에 앉아 팔을 주물러주며) ...나 재원이한테 어땠었어? 보기 흉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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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몽쥬에게
그런건 아닌데..재원이가 계속 자기 눈치만 보고 애가 울지도 못했어,저번에 자기가 재원이 뭐라 하다가 울어서 때렸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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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7에게
...아씨, (제 손을 내려다보며) 어떡하냐. 저 어린게 얼마나 내가 싫었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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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몽쥬에게
어제 자기 방에서 서류 정리할때 혜인이가 재원이 때렸는데 또 혼날까봐 울지도 못하고 혜인이한테 뭐라고도 못하고 혼자 침대 구석에 앉아서 있는데 정말 내 자식인데 불쌍했어..재원이한테도 잘해줘,이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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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0에게
..하, 이제 진짜 잘해줘야겠다.. 왜그랬나몰라 미쳐가지고 김원식.., 재원이 나 완전 싫어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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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몽쥬에게
그래도 너 없을때 아빠 얘기하면 웃으면서 좋아하고 그래,너 집에 언제 오냐고.. (너 올려다 보며 살짝 웃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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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4에게
..그것도 모르고 난 뭔진 한거냐 진짜, (한숨푹쉬며 얘기하다 칭얼대며 나오는 아들을 쪼르르 달려가 안아드는) 아들, 벌써 깼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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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몽쥬에게
(자다가 항상 한번씩은 깨는 아이에 너가 달려가 아이 안아들고 이쪽으로 데리고 오더니 제 옆에 눞혀주고 토닥여주는거 바라보는) 이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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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6에게
(아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아들, 내일 엄마가 맛있는거 해준대. 뭐해달라고 할까 우리? (옆구리를 간지럽히며 마주보고 웃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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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몽쥬에게
(꺄르르 거리면서 장난치는 아이랑 너 웃으면서 보다가 이제 자자고 하는데 방안에서 딸이 울어대자 일어나 데리고 나와 토닥여주다가 티비 끄고 네 명이서 쪼르르 눞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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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79에게
(누워서 피식웃는) 우리뭐하냐 지금, 딸. 아빤 내일 하루 오빠랑 놀거야, 딸도 엄마랑 이제 시간을 가져봐 (옆에있는 아들 배를 토닥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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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몽쥬에게
(딸이 네 말 이해하긴 했는지 칭얼 거리면서 제 품 파고들자 등 토닥여주며 재우다가 저도 잠들어버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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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1에게
(셋다 자는걸 보다 폴라로이드를 들고와 찍고는 밑에 네임펜으로 글을 쓰고는 티비옆에 붙여두고 베시시웃으며 아들 옆에 누워 자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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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몽쥬에게
(아침 7시 조금 넘어 일어나는데 티비 옆에 아들이랑 딸이랑 저랑 자는 사진 있자 보고 웃다가 저도 폴라로이드 가져와 2장 찍어서 하나는 부엌에다가 놓고 하나는 제 지갑에 넣어두고 아침식사 준비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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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5에게
(달그락소리에 꿈틀거리다 일어난 아들이랑 장난을 치다 업고는 네 옆으로 가는) 아들 엄마가 오늘 뭐하길래 저렇게 분주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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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9
몽쥬에게
(좋아보이는 너와 아들에 웃으면서 계란찜도 있다고 하자 좋아하는 아들 보다가 상에 계란찜,소고기미역국,베이컨,김치,나물,오뎅볶음,밥 놓고 거실로 가져가 다들 와서 먹으라고 하고는 딸 이불 잘 덮어주는) 혜인이는 있다가 먹어야 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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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89에게
(아들을 옆에 앉히고는 밥위에 반찬을 올려주는) 아들, 어때 아빠가 주는 반찬. (맛있다고 하자 베시시웃으며 머리를 헝크리는) 얼른 나으면 아빠랑 축구하러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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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
몽쥬에게
(밥 먹는데 딸이 뒤척거리다가 엎드리더니 깨서 너랑 저 눈 깜빡이며 쳐다보자 귀여워서 웃다가 안아서 토닥여주는) 우리 딸 깼어? 어이구,이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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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4에게
(둘을 빤히 쳐다보다 아들이랑 속삭이는) 둘이 똑같이 생겨가지고 그치 아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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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
몽쥬에게
우리 딸이 더 이쁘거든, (볼에 뽀뽀해주며 얘기하다가 혜인이도 아침 밥 먹이려고 하는데 고개 젓자 일어나 젖병에 우유 담아와 자리에 앉아 아이 안아서 입에 젖병 물려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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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6에게
(아들이랑 밥을 다 먹고 소파에 앉혀놓고 비장의 무기를 꺼내는) 아들 이게뭔지알아? 이걸 이렇게 티비에 연결하면, 게임을 할수 있다 이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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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몽쥬에게
(재원이가 신기하다는듯이 보자 네가 얼른 연결 하는 사이에 재원이한테 대신 조금만 하는거라고 하고는 보는데 게임 연결해 들어가자 자동차타고 달리는 마리오 게임 소리에 딸이 일어나 보는것 보고 너한테 말하는) 애기 우유 안먹으니깐 조금만 있다가 해, 재원이랑 양치하고 오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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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99에게
(입을 삐죽이다 정지시키고 아들을 안아들고 화장실로 가 변기에 앉히고 같이 양치를 하는) 아- 해 아, 아 잘한다 우리아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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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몽쥬에게
(다시 딸 눞혀서 우유 먹이고는 다 먹자 안아서 천천히 등 쓸어주는데 네가 양치하고 나와서 게임하자 네 무릎위에 딸 앉혀주고는 밥 마져 먹으면서 게임하는거 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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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3에게
어...어, 딸 잠시만 딱 아빠 잡고 있어봐. (승부욕에 불타올라 게임을 하며 옴쌀달싹 못하는) 아..졌다, 아들 처음하는거 맞아? 왜이렇게 잘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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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몽쥬에게
(아들이 이기자 바로 잘했다고 얘기해주는데 혜인이가 나도 나도 거리며 게임기 만지려고 손 뻗자 너 쳐다보며 말하는) 여보,혜인이도 한 번 시켜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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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4에게
그래. 딸 오빠한번 이겨보자 우리, (게임기를 같이 쥐고 하는) 아 잘한다 우리딸. 누굴 닮아서 이렇게 잘해? (엄마라는 소리에 입을 삐죽이며) 딸 아빠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배신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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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6
몽쥬에게
(저라고 말하는 딸에 웃다가 까먹고 재원이 약 안먹인거 생각나 얼른 물이랑 약 가지고 오는) 재원,일로와 약먹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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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6에게
(게임을 다 하고 소파에 누워 배에 딸을 앉히며) 딸 오빠 저렇게 아파서 어떡해? 빨리 나아서 놀러가자고 해 얼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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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9
몽쥬에게
(약이라는 말에 고개 저으며 저한테 오지 않자 억지로 안아서 제 무릎에 눞히고 약 먹이는데 엉엉 우는 아이에 얼른 먹이고 물 마시게 해 준다음에 안아서 토닥여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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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9에게
오, 역시 엄마는 다르네. (흐뭇하게 보고는 아들이랑 다시 게임을 하는) 아들 이번엔 안봐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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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6
몽쥬에게
한판만 하고 꺼, (먹은거 치우는데 딸이 안아달라고 팔 벌리자 한쪽 팔로 안고 치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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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16에게
(게임을 다하고 소파에 누워 아들을 배에 앉히고 같이 티비를 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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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0
몽쥬에게
(상 다 치우고 딸이랑 화장실 들어가 양치하고 나오는데 혜인이가 너한테 가더니 안아달라고 하는거 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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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0에게
아빠가 또 이렇게 인기만점이라니까- (딸 아들을 한팔씩 끼고는 한바퀴도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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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5
몽쥬에게
(그 모습에 웃다가 방에서 청소기 가지고 나와 집 청소하는)

-
상황 다른거 하고 싶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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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5에게
다른거해요!!! 갠차나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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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9
몽쥬에게
내가 아이 둘 데리고 동물원 갔다오다가 차 사고가 나서 응급실에 갔어.근데 다행이 아이들은 베이비 시트에 안전벨트 때문에 별로 안다쳤는데 내가 좀 심하게 다친거야.머리 안쪽 찢어지고 손 부러지고.근데 원식이는 아이들 다친것만 생각나서 회사에서 바로 병원 병실로 오더니 애들 보다가 나한테 화내는거야ㅜㅜ
.
.
(아이들이랑 3인실 병실에 입원해서 저도 아픈데 아이들이 칭얼거리자 겨우겨우 약먹이고 링거 맞춰서 재우고 저도 침대위로 힘들게 올라가 앉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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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9에게
(헉헉거리며 뛰어와 병실문을 여는) 야, (다친아이들을 보고 인상을 찌푸리며) . .대체 어떻게 운전했길래 애들이 이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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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2
몽쥬에게
..왔어? (네가 병실문 열고 들어오자마자 저는 쳐다보지도 않고 아이들 보면서 대체 운전 어떻게 했냐고 하자 서운해서 말 안하고 너만 쳐다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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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2에게
..하 진짜, (한숨을 크게 쉬고 자고있는 아이들 머리를 쓸어넘겨주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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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6
몽쥬에게
(그런 너 쳐다보다가 말없이 침대에 이불 덮고 누우려는데 그런 저 쳐다보며 동물원은 왜 말없이 갔냐고 묻자 일어나 앉아 너 보며 얘기하는) 애들이 가고 싶다고 해서 데리고 간거야,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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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6에게
가고 싶다고 한다고 이렇게 어린애들을 데리고 나가? 갈거면 운전이라도 좀 잘하던가. (아무것도 모르고 모질게 얘기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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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1
몽쥬에게
내가 운전 제대로 했는데 사고난거야,말은 똑바로해. (제 말에 잘해서 한게 그거냐며 제발 생각좀 하고 다니라고 하자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렇게 말하는 너에 눈물 그렁그렁 해지는데 간호사가 병실안으로 소독할꺼 가지고 들어오더니 소독해준다고 하자 너 쳐다보다가 침대에 눞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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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1에게
(소독하는 너를 지켜보다 간호사가 나가자 묻는) ..너 어디다쳤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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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4
몽쥬에게
(소독 다하고는 팔 걷었던거 내리는데 네가 어디 다쳤냐고 하자 말 안하고 있다가 얘기하는) ..머리랑 팔 찢어지고,손목 부러졌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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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4에게
(그제서야 네 옆으로 가 의자에 앉아 널 쳐다보는) ..많이 다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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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7
몽쥬에게
몰라..애들 놀래가지고 우는거 달래주고 챙겨주느라 정신없어서.. (너한테 등 보이게 뒤돌아 눞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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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7에게
(네 등을 보다 뒷 머리를 쓰다듬으며) ..괜찮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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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1
몽쥬에게
응,몇주 깁스하고 물리치료 받으면 된데.. (뒤돌아서 누워있다가 너 쪽으로 몸 돌리는) 밥은 먹었어?

-
오늘은 새글로 안오는거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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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1에게
(고개를 저으며) 밥 먹을 틈이없었어, 들어오자마자 화내서 미안해.

-
넴 오늘은 내가 오래못할거같아서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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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7
몽쥬에게
아니야.. (너 보다가 옆에 있는 가방 가르키는) 저기에 컵라면이랑 삼각김밥있는데 그거라도 먹어,

-
몇시까지 있을건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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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7에게
나중에, 나중에 먹을게 (네 앞머리를 정리해주며) 언제 퇴원할 수 있대?

-
글쎄용 T.T 왜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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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9
몽쥬에게
일단은 일주일? (네가 아침에 짐 가지고 온다고 하자 고개 끄덕이는) 얼른 밥 먹어,나중이 먹는다고 하지말고.

-
그냥 궁금해서요 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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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9에게
(가방에서 삼각김밥을 꺼내 꾸역꾸역먹는) 먹고 있다 나 지금? 이왕 이렇게 된거 푹 쉬어,

-
헷 날짜는 모르겠고 나맨날 열시에 열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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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3
몽쥬에게
천천히 먹어, (너 먹는거 보다가 네가 푹 쉬라고 하자 고개 끄덕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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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sickbbang!!이여요~ 저 원식이 사진을 보니까 진짜 피터지게 싸우고 싶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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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헷 우리 식빵님이구먼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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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이홍빈/둘 다 고등학생이에요. 홍빈이는 약간 놀기 좋아하는 날라리 비슷한 아이고 저는 공부도 하면서 지킬 건 지키는 아이죠. 어쩌다 보니 전혀 맞지 않는 애 둘이서 사겨요. 홍빈이도 저를 만나고 나서 많이 변했는데 저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돌아요. 홍빈이랑 만나는게 다 몸을 주고 만나는 거다 이런 소문.. 그걸 들은 홍빈이가 눈이 뒤집혀서 그 소문을 퍼뜨린 아이와 크게 싸우고 경찰서로 가요.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가는데 상황을 모르는 저는 홍빈이에게 실망을 하고 싸워요. 끝은 행복합시다!♡♡
/
(네가 경찰서에 있다는 전화를 받고 헐레벌떡 뛰어와 너를 찾는) 홍빈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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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들어오는 널 보고는 흠칫하며 인상을 찌푸리는) 왜왔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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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피떡이 되 있는 네 얼굴을 보고 인상을 쓰는) 얼굴,...얼마나 싸운거야. (경찰에게 네가 먼저 시비를 걸었다는 말을 듣고 한숨을 쉬다 그 사람에게 가 고개를 숙이는) 죄송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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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5에게
..시발, 니가 왜 사과를 해 (네 팔을 잡아당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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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몽쥬에게
넌 안 할 거잖아. (네 손을 뿌리치고 다시 허리를 숙여 사과하는) 죄송합니다.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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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1에게
뭘 용서해. 시발 내가 뭘 잘못했는데 (인상을 찌푸리며 널 잡아당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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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몽쥬에게
보고도 몰라? 이분이나 너나 얼굴 엉망이잖아. 니가 먼저 시비 걸었다며. (연신 사과를 하고 있는데 경찰이 그만 가보라 하자 다시 한번 사과를 하고 네 손을 잡아 경찰서를 나오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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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8에게
(네 손을 뿌리치고는) ..아 존나 짜증나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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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몽쥬에게
안 싸우기로 나랑 약속 했잖아. 아 진짜... (네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 인상을 쓰는) 이게 뭐야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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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4에게
(네 손을 쳐내며) ..나 원래 이런놈이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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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몽쥬에게
왜 또 그래-!!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 근데 왜 또 싸운건데- (다시 네 손을 잡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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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0에게
(네 손을 풀고는 먼저 휙휙가버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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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몽쥬에게
아 야 이홍빈!! (씩씩 대며 네 앞으로 뛰어가 길을 막는) 먼저 약속 어기고 싸운게 누군데 이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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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6에게
...나와, 너랑 할말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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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몽쥬에게
싫어, 얘기해. 난 할 말 많아. 나는 지금 니가 왜 이러는지 이해도 안 되고 싸워놓고 당당한 네 태도도 이해 안돼. 이해 시켜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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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2에게
..알 필요없잖아, 말해봤자 내가 먼저 시비건거라고 넌 내 잘못이라고 하겠지. (피식웃으며 널 지나쳐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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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몽쥬에게
(한숨을 쉬며 다시 네 앞으로 가 막는) 그럼 아니야? 경찰이 잘못 안거야? 얘길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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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8에게
(널 밀치려다 참으며) ..내가 잘못한거야 나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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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몽쥬에게
(네 팔을 붙잡으며) 그럼 그 사람이 뭐라 그랬길래 이렇게까지 싸웠어- 얘기해 홍빈아,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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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2에게
(한숨을 푹쉬며) 니가 나랑 잤대. 몸 주고 나 만나는거래 됐어? ...아 존나 끝까지 말안할려고 했더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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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몽쥬에게
(온 몸에 힘이 빠져 잡고 있던 네 팔을 놓는) ...내가 몸을... 몸을 준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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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9에게
...어, 시발 여자친구가 그런소리듣는데 가만히 있어 그럼? 몸을 주긴 뭘 줘. 아까워서 키스도 제대로 못하는구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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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몽쥬에게
(헛웃음을 지으며 그 자리에 주저 앉는) 몸을 준다고... 나 뭘하고 다녔길래 그런 소문이 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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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4에게
(네 앞에 쭈구려앉아 널 보는) ..다 나 때문이지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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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몽쥬에게
...그럼 그거 때문에 이렇게 싸운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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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9에게
(고개를 끄덕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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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몽쥬에게
못살아 진짜.. (겨우 몸을 일으켜 네 얼굴에 난 상처를 만지는) 왜 그랬어- 그냥 아니다 하면 될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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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7에게
..그냥 짜증나잖아, 괜히 나 만나서 이런소리 듣나 싶어서. 나한테도 짜증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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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0
몽쥬에게
미안해요ㅠㅠㅠㅠ 또 잠들었어ㅠㅠ 위이ㅜㅡㄱ·오·ㅇ·의 진짜 왜이래ㅠㅠㅠ

/아니야- 너 만나는 거랑 무슨 상관이야. 그냥 내가 조심 못해서 그래... (살짝 웃으며 너를 올려다 보는) 그래서 짜증이 났어 우리 빈이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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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10에게
(뾰루퉁하게 널 쳐다보며) 그래- 그랬다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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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2
몽쥬에게
(배시시 웃으며 네 터진 입술을 톡톡 치는) 그거까진 좋은데, 이건 좀 맘에 안 드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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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12에게
..으, (쓰라린지 인상을 찌푸리며) 아 몰라 짜증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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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4
몽쥬에게
(덩달아 인상을 쓰다 네 손에 깍지를 끼고 집으로 향하는) 그렇게 싸워놓고 뭐가 또 짜증나- 약 바르게 집에 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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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14에게
(입을 삐죽이며) 뭔 약을 발라, 필요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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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5
몽쥬에게
(깍지 낀 손을 풀어 내 허리를 감싸게 하는) 빨리 나아야 뽀뽀를 하지요- 계속 엇나갑니다 이홍빈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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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15에게
(네 목에 손을 두르고 뽀뽀를 하는) 아 다 나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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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8
몽쥬에게
(다시 네 손에 깍지를 끼며) 야- 아프잖아- 안되겠다. 다 나을때까지 뽀뽀 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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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18에게
아 왜. 그런게 어딨냐, 그럼 더 안났지 (툴툴거리며 입이나오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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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9
몽쥬에게
그러게 누가 이렇게 맞으래. 싸움 좀 한다더니 순 뻥이네.. 입 넣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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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19에게
야 그새끼.. 아니 걔 얼굴 못봤냐? 이정도면 양호한거지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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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2
몽쥬에게
(웃으며 네 엉덩이를 두들기는) 아 예- 장합니다. 아주 피떡이 되있더라구요. 하여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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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2에게
(네 어깨에 손을 두르며) 미안하다 나같은 남자친구 만나서, 고생만 시키고.. 안좋은 소리나 듣게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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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6
몽쥬에게
(네 허리에 팔을 둘러 안기는) 너만한 남자친구도 없지. 맨날 속 썩이고 이렇게 다쳐 오고... 그러니까 내가 데리고 있어야지. 꼼짝 못하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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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6에게
..치, 안싸울려고 했어. 참다가.. 아 몰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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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7
몽쥬에게
잘 했어- 잘 때렸어. 그래도 맞지는 말지... (엄지를 들어 보이다 네 얼굴에 상처를 보고 다시 내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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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7에게
(다친 입을 가리키며) ..으, 자기야 나 여기가 너무 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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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8
몽쥬에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네 입술을 보며) 많이 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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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28에게
(빠르게 뽀뽀를 하고는) 이제 안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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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3
몽쥬에게
(네 등을 때리려다 손을 내리는) 진짜 다친 것만 아니면 팬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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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3에게
(베시시웃다 다친 입을 잡으며) 아.. 웃지도 못하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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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4
몽쥬에게
으이구, 빨리 와 그러니까 (네 손을 꼭 잡고 집으로 걸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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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4에게
(도어락을 풀고 집안으로 들어가 소파에 앉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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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9
몽쥬에게
(구급상자를 들고 와 네 옆에 앉아 상처 부위에 연고를 바르는) ...진짜 싸움 잘 하는 거 맞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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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39에게
당연하지. 나 못믿냐? 으..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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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2
몽쥬에게
이 꼴로 오는데 어떻게 믿냐? (눈을 흘기며 멍든 부위를 꾹 누르는) 참아 짜식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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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2에게
(울상을 지으며 네 허리에 손을 두르는) ..아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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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6
몽쥬에게
(마지막 밴드를 붙이고 그 위에 뽀뽀를 하며) 끝났어- 엄살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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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6에게
엄살아니거든? (입을 삐죽이며) 집 갈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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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9
몽쥬에게
그럼 안 갑니까? 안 그래도 공부하다 다 팽겨쳐두고 나 왔구만... (구급상자를 다시 가져다 놓고 네 옆에 앉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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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49에게
오늘은 좀 쉬어 무슨 맨날 공부만해 (네 머리를 쓰다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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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3
몽쥬에게
너는 야동 하루만 쉬어라 하면 쉴 수 있냐? (피식 웃으며 네 어깨에 기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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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3에게
..음, 못 쉴거같아 (푸스스웃으며 네 볼을 찌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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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6
몽쥬에게
으이구- 변태중에서도 상변태야 진짜. (네 배를 툭 치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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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56에게
나 변태아닌데? 이렇게 잘생긴 변태가 어딨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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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1
몽쥬에게
꼭 못생겨야만 변태냐? 완전 왕자병 변태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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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t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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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누구누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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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 쓰니. 미안해요. 암호닉 있는 사람만 되는건줄 몰랐어. 즐겁게 톡 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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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미안해용 T.T 아쉽다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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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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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헝 오늘 아쉽당ㅇ 러브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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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럽님 뀨뀨 :( 아쉬워잉 다음에 해요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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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네네!!!!!ㅇㅅㅇ♥ 몽쥬님 즐톡!!!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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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흐엉 ㅠㅠ 뚱바에용 ㅎㅎ 운전연습 하러 갔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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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ㅠㅠㅠㅠㅠ아 아쉬워 뚱바님 ㅠㅠㅠㅠㅠ 완전 땀삐질삐질(;_;)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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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ㅠㅠㅠㅠ나도 딸려고 했는ㄷㅔ... 2종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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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넴 이종!!!!!!!!! 난 도로위의 무법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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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ㅋㅋㅋㅋ아귀여우셔 안 어려워요? 주차가 제일 어려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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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20에게
넴 주차랑 사거리랑 시내가 제일 어려워여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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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몽쥬에게
ㅋㅋㅋㅋ그렇구나 다음에 따러갈 때 참고 할게요 많이 어려워요? 게임같은 거랑은 완전 다르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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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9에게
나 카트신이거든요? 완전.. 처음에 차탈때 벌벌미 쩔어쩌여 하지만 요샌 쉬워서 한방에 딴다는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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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몽쥬에게
나도 카트 잘하는데 (부끄) 쉬운데 뭔가 떨어질거 같은 예감.... 흡... 여름방학 때 도전해봐야겠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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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다됴!!!! 아쉽다ㅠㅠㅠㅠㅠ 주차성공 축하해요!! 짝짝짝~.~ 이제 더 잘할 수 있을 거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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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아쉽다 다됴님 ㅠㅠㅠㅠㅠㅠㅠ나 열시에 오는거 알죠? 열시에는 항상 긴장해요 ♡ 다음엔 주차 더 잘해야찧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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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알았어요, 열시에는 긴장모드!! 운전할 수 있어서 부러워요ㅠㅠㅠㅠ 미성년자인 다됴는 우럭ㅠㅅ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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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헷 딸때는 별거아닌데 따고 차를 타면 땀 삐질..ㅎ 다됴님 담에 봥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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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네, 다음에 봐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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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홍키.자기야애정해요♡/정택운/택운이가 만나지말라는 친구들 다 만나고 다니고,심지어 홍빈이만나지말라고 그랬는데 오늘 우연히 같이 있는걸 보게되는거야!겁나 싸우는 남매요!오빠해줘요오빠!헷/(톡)오빠나오늘좀늦을듯?친구들이랑놀고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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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디질래? 안들어오면
문잠근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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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아니이..
오랜만에만나는거고
진짜 집근처에서 놀고있어
걱정하지마!
오늘엄마아빠없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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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네 카톡을 씹고는 친구를 만나러 나가다 이홍빈이랑 같이 있는 널 발견하고 카톡하는) 어디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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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나?
친구들이랑 카페!
앉아서 얘기하고있는데?
그만연락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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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38에게
죽고싶지않으면
십초만에 나와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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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몽쥬에게
아 왜이래?
나놀고있다니까
너도놀아
아니오빠..(찡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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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46에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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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몽쥬에게
(읽고는 경직되서 두리번거리다가)무슨소리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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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0에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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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몽쥬에게
(읽고씹으며 홍빈이랑 손 꼭 잡고 나와서 다른곳으로 가려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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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3에게
(나오는 널 삐딱하게 보다 잡은 손을 쳐 내는) 죽고싶냐 너 진짜. 계속 기어올라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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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몽쥬에게
아!오빠,안녕?하하.(슬금슬금홍빈이뒤로숨어버리는)알아서 들어갈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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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58에게
(네 팔을 잡아당겨 억지로 차에 태우며) 너 진짜 뒤질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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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몽쥬에게
아,왜이래!좀! 왜 그러는데! 내가 애야?(차문열고나가려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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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5에게
(바로 차를 출발해버리는) 내가 이홍빈 저새끼 만나지말라고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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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몽쥬에게
저새끼라니?홍빈이한테 왜그래? 내가 좋다잖아!(악지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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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69에게
아 존나 시끄럽네. 닥치고 조용히 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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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몽쥬에게
차 세워. 빨리 차 세우라고!나 홍빈이한테 갈꺼야!(결국전화하는)빈아,어디야?기다려 나 갈테니까.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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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74에게
(네 폰을 뺏어들어 뒷자리에 던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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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몽쥬에게
야!너 진짜 왜그래?왜그러냐고! 싫은 이유라도 말해주던가!(서럽게울어버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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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0에게
이홍빈 저새끼 다른년이랑 있는거 봤어 됐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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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몽쥬에게
...뭐?거짓말 치지마! 그럴애 아니야, 오빠가 왜 이러는지 정말 모르겠다.너나잘하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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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84에게
(제 폰을 던져 네게 주며) 사진첩 확인해보던가. 말 예쁘게해라 한대치기전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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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몽쥬에게
(눈물닦곤 덜덜 떨리는 손으로 확인해보는)하..이,이게뭐야..아니야 이거.홍빈이 아닌데?아니잖아!너 왜 사기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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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2에게
또라이냐 눈 똑바로 뜨고 보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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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몽쥬에게
아,아니야..아니라고.아니야..아니잖아,어?아니잖아..(눈물범벅되서 그냥 계속 폰만보고 중얼거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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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97에게
아씨 진짜 가지가지해라. (주유소 휴지를 네게 던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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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몽쥬에게
아니야 이거 우리 홍빈이 아닌데? 그리고 너가 뭔데 홍빈이 뒷조사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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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2에게
시발 정신병자년아. 내가 뭘 뒷조사를해. 아 존나 짜증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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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몽쥬에게
그럼,이거 뭐 어쩌다가 찍은건데. 진짜야 이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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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06에게
그거, ..아씨 진짜. 나 잘가는 호프집있지. 거기서 술마시고있었는데 차학연이 저거 보라길래 보니까 저러고있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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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몽쥬에게
하,진짜..시발,나 왜 일찍 안말렸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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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0에게
처 말렸잖아. 말 안들은게 누군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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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몽쥬에게
그래, 니 말 안들은 내가 잘못이다.됐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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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3에게
..그래서 어쩔건데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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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몽쥬에게
몰라, (의자뒤로쭉눕고는 눈감으며) 나 학연오빠 소개시켜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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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5에게
놀고있네 차학연이 뭐가 아쉬워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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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몽쥬에게
왜,학연오빠가 나 좋다그랬어.연락도 몇번 했었고. 니 오빠보단 몇배는 괜찮은 오빠야.아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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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17에게
아니야 차학연 여자많아. 닥치고 걍 짜져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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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몽쥬에게
너 자꾸 말 예쁘게 안하지. 그럼 뭐 누굴만나라고! 나 혼자 사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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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0에게
어 혼자살아 혼자. (집에 도착해 네 등을 밀고 집으로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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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몽쥬에게
하..짜증나,진짜. 다 너때문이야. 너가 말만안했어도 이런일 없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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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3에게
..아씨 그럼 만나던가 그새끼랑, 지 걱정해줘도 지랄이야 진짜 저거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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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몽쥬에게
뭐!뭐뭐!뭐!! 저거? 저거라 그랬냐 지금? 어? 죽을래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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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6에게
시끄러워 잠이나 처자라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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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몽쥬에게
정택운 그지같은놈.(너가물틀자마자 보일러 꺼버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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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8에게
(잠시후 소리치는) 야 니 진짜 나가면 뒤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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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몽쥬에게
그래,뒤지는게 낳겠다!(소파에편안하게누워있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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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29에게
(씻고 나와서 발로 네 몸을 툭툭 치는) 야 돼지 뒤질래 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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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몽쥬에게
너한테 뒤지고싶겠냐?차라리 혼자 죽을께.(홍빈이한테전화오는거 받고는)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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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2에게
쯧 저걸 왜받냐 병신년 (옆에서 귀기울여 듣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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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몽쥬에게
응,아니..집이야.너,그때 아프다고 한날..호프집간거 사실이야?(계속아는누나였다고하면서 아무사이 아니라고 아무일없었다라고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하는)...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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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5에게
지랄 엠병하네. (네 전화를 뺏어들고는) 야 넌 아는누나랑 키스하냐? 미친새끼야. 내가 보고있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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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몽쥬에게
이리줘어..(힘없이 다시 뺏으러 하며 우는)달라고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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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36에게
(욕을 하고 네게 폰을 던져주고 방으로 들어가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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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몽쥬에게
(헤어지자고 말하고는 너방으로 슬금슬금들어오는)오빠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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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0에게
(널 슬쩍보고는)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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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몽쥬에게
끝냈어,나 너무 슬픈데..나랑 술한잔할래?미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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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3에게
놀고있네, (겉옷을 네게 걸쳐주고 집앞 호프집에 가는) 야 괜찮아. 남자가 그새끼뿐이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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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몽쥬에게
너같은새ㄲ..아니,오빠같은.사람 만나면 되겠다 - 이거지..하하.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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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5에게
(네 머리를 콩 쥐어박으며) 죽을래? 비꼬네 이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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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몽쥬에게
아니야,그런거- 그냥..난 오빠 좋아. 너가 모른,아니 오빠가 하도 못되게 굴어도 난 오빠 좋아.듬직해.그러니까 학연오빠불러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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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49에게
놀고있네 차학연은 안돼. 꺼져라 동생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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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몽쥬에게
치,그래- 안된다고?(이미톡보내놔서 자리에 들어갔는데 왘 있는 학연이! 옆자리에 떡하니 앉는)오빠 안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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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1에게
뭐냐 차학연, (인상을 찌푸리고 너와 학연이를 번갈아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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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몽쥬에게
(너가불렀잖아!하고는 나는 너 못보며 물만마시는)뭐 이렇게된거 같이놀지 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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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6에게
...뭐야, (인상을 찌푸리다 나온 치킨에 기분이 풀려 맛있게 먹는) 야 얘 이홍빈이랑 쫑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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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몽쥬에게
야!너는,이아니라..오빠야 치킨이나 많이먹을래?뒤지고싶냐..(이악물곤말하곤)학연오빠,나어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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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7에게
(피식웃으며 둘 사이를 흥미롭게 보는) ..근데 차학연 연락하는 여자있는데, 그 니 친구. 머리긴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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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몽쥬에게
..걔?걔 남자친구 있는데?헐,어빠도..동병상련이네요.야,아니 오빠가 봐봐.우리둘이 왜그러는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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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59에게
..딱 보면 모르냐? 둘다 나 멍 청 이 에 요 써있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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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몽쥬에게
아니거든!!(둘다동시에말하고는 빵터져서 웃다가)오빠,나랑진짜 잘해볼래요?나 좋다면서-(어쩌다가손잡곤안기게되는)아취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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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1에게
..미친, 가지가지해라 (학연이를 떼어놓고는 널 업는) 야 너네둘은 아예 안어울리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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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몽쥬에게
아니거드은!잘어울리거든?멍청이 정택운 돼지같은놈아!바보 똥깨.완전 재수없는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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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164에게
내가 어딜봐서 돼지냐 지가 돼지면서, 말하지마 더 무거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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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1
몽쥬에게
싫어,말할꺼야 - (잠잠하더니)오빠..미안해.우이 오빠 정태구니!귀여워!(양볼쭉늘리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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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세륜알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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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누구에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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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비투

저 아직도 알바라섷..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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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앙대 내 비투님..T.T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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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나중에 봐요 내 사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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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또륵 한참늦었네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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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누구에요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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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오늘 아침에 톡하다 세륜한 하트에요ㅜㅜ 갑자기 사라져서 미안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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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쥬
허류ㅠㅠㅠㅠㅠ 하트님♡ 괜찮아요 다음엔 꼭 가치하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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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응 그래요! 선착 꼭들어야지ㅋㅋ
11년 전
1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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