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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이므로 일부만 보여집니다



덜하진 않았다.











계속 미적거리는 저를 보다 불현듯 생각난 두가지에 가방을 도로 내렸다.




서랍에 고스란히 놓인 통장을 테이블 위에 두는 일.




그리고 찬장에 두었던 빈 약통들을 치우는 일.











용케 까먹지 않았다고 생각하면서 거실 테이블 위에 통장을 올려두고.




찬장의 약통을 꺼내들었다. 높은 곳에 올려둔 탓에 머리가 핑 돌아 털썩 주저 앉다 약통을 다 놓쳤다.




하나, 둘 주워올리는 사이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안돼. 안돼.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간절하게 바랐다.











식탁 밑으로 굴러간 약통을 채 마저 줍지 못한 채로

생각할 틈도 없이 제 방으로 어설프게 뛰어들다 넘어졌다.




억 소릴 내기도 전에 문고리부터 붙들었다.
































"..김여주?"











꿈에서도 그리는, 저의 태형이었다.


















-











지영의 회사 앞까지 찾아갔다. 불쑥 찾아간 건 여간 찝찝한 게 아니라서.




지영은 연차를 내고 자릴 비웠다고 했다. 허탕을 치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괜히 무거웠다.




이 원인모를 감정들은 지영을 만나고서야, 아니. 김여주를 만나고서야 비로소 잠식할텐데.
































집으로 돌아가는 택시를 탔다. 행복동이요.




날이 더워서 더 짜증이 났다. 우선 가서 한숨 자고 다시 지영에게 전활 걸어야겠다.











현관 앞에 도착할 때까지만 해도 태형에겐 고작 그런 생각만 들었다.




지영과의 연락. 여주를 직접적으로 찾아볼 생각은 하나도 하지 않았다. 아니, 못 했다.




진짜 저더러 이제 우린 남남이야 따위의 소릴 늘어놓으면 한껏 당황한 채로 아무것도 하지못할까봐.











그래서 현관문을 열고 들어섰을때 가지런하게도 벗어둔 낯익은 운동화와




깨끗하게 정돈된 테이블, 섬유유연제 향이 나는 빨래와 정갈한 밑반찬들이 식탁위에 놓인 걸 보면서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 이건 돌아왔다는 기쁨일까, 그동안 모른척하고 날 이렇게 궁지까지 몰아넣은 것에 대한 배신감일까.




연민일까, 사랑일까. 그것도 아님.











저초자도 어떻게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휙휙 변하는 감정들이 무서웠다.














김여주가 있다. 제 공간에.




그렇게 생각하자태형은 왜인지 또 위안을 받았다.




위안을 받았다고 생각하자마자 화가 났다.
분량은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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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우선 댓글부터 달구 읽겠습니다 헤헤!
•••답글
독자6
으아 봐요... 결국 알아차렸구나.. 이 철없는 태형아! 이제서야 알아차리면 어떡하니! ㅠㅠ이미 떠나버렸자나... 또 언제 마주하려구... 마음 아프다 ㅠㅠ제가 사귀던 애인을 사귀다 사별한 적이 있어서 그마음 잘알아요... 그래서 제가 이 글을 이토록 기다려서 두고두고 잃게 될 줄은 몰랐는데 슬퍼도 은근히 그때의 저를 보고 있는 거 같아요 물론 저는 태형이나 여주처럼이 아니라 사이가 좋았었지만요... 그리운 걸지도 모르겠네요ㅠㅠ 혹시 암호닉 더 안받으시나요? 옛날부터 독자였는데 제가 암호닉이 있었는지 몰라서 여지껏 그냥 익명으로 댓글 달았는데 저도 암호닉이 있었으면 해서요! 해주실 수 있으면 (팩실)로 부탁드립니다!없다면..! 괜찮아요! 그냥 작가님한테 누구느구 왔다구 도장만 찍고 싶어서요! 저 은근히 업로드 몇초 몇분만에 알림 받구 달려오거든요 😶🥰
•••
독자2
아오..너무좋아요....제가 침벌레님을 앓고있어요ㅜㅜ너무 좋아서 감당이 안돼요!💜💜💜💜💜💜💜
•••답글
독자3
티거에요
•••
독자4
하씌ㅠ 눈물나 진짜ㅠ
•••답글
독자5
빙빙입니다! 태형이가 언제 알게될까 귱금했는데 드디어 알게됐네요ㅠㅠ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태형이가 꼭 후회하고 되돌아왔으몀 좋겠네요
•••답글
독자7
달빛입니다 ㅠㅠ오늘도 넘 슬픕니다 ㅠㅠ해피엔딩을 좋아하지만 해피란 없겟죠 ㅠㅠ
•••답글
비회원247.140
작가님 기다렸어요
저는 사실 마주치지 않았던 과거의 글을 읽어서 그대로일까 했는데 이렇게 만나니까 더 좋은 것 같네요 ㅠㅡㅠ 드디어 태형이가 여주가 아프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군요•• 뒷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너무 기대됩니다❤️

•••답글
독자8
ㅜㅜ 갈 수록 나쁘네요... 저러면 안될텐데 이제 와서 잘한다고 달라질 건 없지만 ㅠ 어휴 어휴!!!
•••답글
독자9
정콩국입니다ㅠㅠ세상에 오늘편 너무 슬프잖아요ㅠㅠ엉엉ㅜㅠ태형아 얼른 알아차리고 잘하자ㅠㅠㅠㅠㅠㅠ행복하자 젭알,,,☆
•••답글
독자10
아 역시ㅠㅠㅠㅜㅜ 아 진짜 마음이아파요ㅠㅠㅠ 둘다 너무 불쌍해ㅠㅠㅠㅠ
•••답글
독자11
공구일이 입니다. 이 찌통들 어쩌면 좋을까요. 하...
•••답글
독자12
아 드디어 알았다ㅠ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빨리 가서 여주 잡아 태형아ㅜㅜㅜ
•••답글
독자13
역시 짠내 폭발 ㅜㅜㅜㅜ 오늘도 너무 재밌고 슬프게 읽었어요 작가님 ㅜㅜㅜㅜ 다음화도 기대 기대!!
•••답글
독자14
아ㅠㅠ자색고구마라떼에요ㅠㅠㅠㅠ 태형이... 결국 알았네요ㅠㅠㅠㅠㅠㅠ
태형아 후회해줘 제발.. 절절히 울어줘... 너의 눈물에 나더 또 울고 말겠지만.. 그래도 울어줘.. 제발 가슴이 쥐어뜯기는 아픔읓 끌어안아줘... 너의 묘사된 모습에 나도 가슴을 쥐어뜯어면서 보겠지만.. 이 글 속의 너는 너무나도 나빳기에, 너무나도 잔인했기에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 꼭 그래줘 이 글 속의 태형아.

아니 근데ㅠㅠㅠ 저 벌써부터 우는데.. 가슴이 너무 아픈 것을 애써 가라 앉히면서 글을 읽는데 발써부터 이러면 나중에는 어떻게 글을 읽어야하는지 나무 걱정이에요ㅠㅠㅠㅠ 진짜ㅠㅠㅠ 필력 ㅜㅠㅠㅠㅠㅠ 대박이에요ㅜㅜㅜㅜ 늦게 오시는거 괜찮아요ㅠㅠㅠㅠ 제발 완결까지... 제발 끝과 에필까지 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독자15
태형이 드디어 알았구나 ㅠㅠㅠㅠㅠㅠ 어서 여주를 빨리 잡아서 잘못을 빌어서 정신차리고 잘했으면 좋겠네요 ㅠㅠㅠㅠ
•••답글
독자16
[워니]입니다.
으악... 가슴이 너무 저릿저릿해오는 편이에요.. 원래도 텍스트를 읽으면서 감정을 잘 느끼는 편이지만, 오늘은 정말로 마음이 아려오더군요. 이미 결말이 어떨지는 알고 있지만 그 마지막의 순간이 오는 과정이 또 어떨지가 기대되기도 하고, 결국 여주의 입에서 남남이라는 소리가 나오니 얼마나 굳은 결심을 했는지도 알거 같기도 하고... 또 어쩌면 태형이가 여주를 붙잡게 될 장면이 상상되기도 하고 아무튼 다음편이 빨리 보고 싶어요!

•••답글
비회원47.234
어휴 사정이 있어서 비회원 댓 다는 꾹절미에요ㅠㅠㅠㅠ 드디어 마주쳤네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태형이 앞에서 쓰러지거나 아픈모습 보이지 않아서 너무 다행인데 암ㅁ인걸 알아버렸다니,,,,,,,,, 여주야ㅠㅠㅠㅠㅠㅠ
•••답글
독자17
태형 ㅠㅠㅠ 언눙 돌아가 돌아가서 빨리 잡아ㅠㅜㅜㅠㅠ
•••답글
독자18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ㅠㅠ사람은 진짜 있을 때 장해야 하는건데...작가님 감사합니당❤️
•••답글
독자19
소나기입니다ㅠㅜㅜ하쒸 김태형ㅠㅠㅜㅠ사랑에선 너무 어렸다 태태ㅜㅠㅜㅜㅜㅜㅜ 상대를 조금만 더 들여다보지ㅜㅜㅜ
•••답글
독자20
태형아 미쳤냐 너 ㅠㅠ 후회 잔뜩 해라 ㅠㅠ 작가님 오늘도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독자21
드디어 태형이가 알았다... 여쥬ㅠㅠㅠ 힘들지만 좀만 참자ㅜㅠㅠ 힝ㅜㅜㅜ 아프지마ㅠㅠㅠ
•••답글
비회원60.32
헥....! 아니 작가님 진짜 오랜만에.... [푸우]입니다....!! 아니 진짜 대박 와 너무 놀라서 아직 읽지도 못하고 댓글부터 남겨요...! 댓글 남기고 천천히 읽고 올게요...!
•••답글
독자22
하아 ㅜㅜㅜㅜ 너무 속상하다 .. 맴찢.. 아프지말자 여주야 태형이 얼른 붙잡으라구ㅜㅜㅜㅜ우ㅜ우ㅜㅜ
•••답글
독자23
드디어 태형이가 여주의 병을 알게 되는 군요 ...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졌어요 태형이가 여주를 어떻게 대할 지 ㅠㅠ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답글
독자24
아이고ㅠㅠㅠ후회는 늘 항상 늦지..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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