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평소랑 아무것도 다를 것 없이 그냥 친구 두명이랑 시내에서 놀고 있었거든 근데 어떤 남자가 나한테 갑자기 오더니 자유시간 쪼그만거 하나 주면서 오래 못있어줘서 미안하다고 더 있으면 시공간의 분열이 생겨서 이만가봐야한다고 하면서 되게 방정맞게 뛰어감....
뭔 시간을 달리는 소년도 아니고 초콜릿 준건 고마운데 옆에 사람이 그거 듣고 되게 나까지 정신나간사람 보듯이 쳐다봄....나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잘생기기라도 했으면 진짜 로맨스소설인데 걍 키만 크고 평범하게 생김....ㅋㅋㅋㅋㅋ집와서 생각해보니까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네....시공간분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랑 쪽팔려 한거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자기 전에 웃는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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