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위로받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글쓴건데 딱 잘라 너도 이상하다고 말하면 되게 아프다... 정말 내 잘못이라면 나도 인정하겠지만 내 잘못이라 하기엔 너무 감정상하고 억울한 일이여서 쓴건데
| 이 글은 9년 전 (2016/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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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위로받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글쓴건데 딱 잘라 너도 이상하다고 말하면 되게 아프다... 정말 내 잘못이라면 나도 인정하겠지만 내 잘못이라 하기엔 너무 감정상하고 억울한 일이여서 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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