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매번 헌혈하러가면 검사하시는분이 왜왔냐는 표정 or 신기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봄
왜냐? 무려 30회 이상 거절당하고 헌혈 횟수는 12년간 단 2번!
매번 철분이 부조카당.. 이라는 이유로 한번도 빠짐없이 까였어 ㅠㅠ
저 2번도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헌혈차 온다해서 1주일전부터 시금치만 먹어서 겨우 철분채운거
난 대체 왜이렇게 철분이 낮을까
이제는 헌혈하세요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아프다 어차피 안될거 아니깐
| 이 글은 8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
|
나 매번 헌혈하러가면 검사하시는분이 왜왔냐는 표정 or 신기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봄 왜냐? 무려 30회 이상 거절당하고 헌혈 횟수는 12년간 단 2번! 매번 철분이 부조카당.. 이라는 이유로 한번도 빠짐없이 까였어 ㅠㅠ 저 2번도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헌혈차 온다해서 1주일전부터 시금치만 먹어서 겨우 철분채운거 난 대체 왜이렇게 철분이 낮을까 이제는 헌혈하세요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아프다 어차피 안될거 아니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