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화장을 잘알아서 도움을 주는건 아님 그냥 익인이 화장법에 고나리만 함 근데 정작 그렇게 친구가 화장을 잘하는건 아님 요즘에는 그게 유행이아니라그러고 잘 어울린다는말은 안해주면서 잘안어울린다는 말은 엄청함 익인이가 ㅇㅇ화장품좋다그러면 거의 직원에 제품 다 써본급으로 이야기하는데 익인이가 좋다고하는건 다 별로고 ㅇㅇ사의 ㅇㅇ화장품이 더 좋다고말함
2는 익인이 화장법에 고나리는 안함 대신 화장안하는 나는 화장하는 너보다 예쁘다 이런식의 말을 은근히 말함 나는 화장안하는데 피부가 좋다 나는 속눈썹이 길어서 마스카라를 안해도 충분하다 이런식으로 자기자랑아닌척 자기자랑을 함 근데 익인이 눈에 그렇게 뚜렷한 장점으로 보이지않음
물론 가정 차라리 누구랑 친구할거야...?
익인이가 엄청 화장에 관심이 있지가 않은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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