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되고 자책할수 밖에 없는 과거의 일들이 있어 이미 지나간 일들이지만 자꾸 되돌아보고 나에게 왜그랬냐 따지기도 하지 우린 그런걸 '어쩔수 없었던 것들'이라 부르자 사실 따지고 보면 너의 상황도 마음도 어쩔수 없었던 거야 최선의 선택이었을거야 그러니까 마음쓰지말고 너무 네자신을 몰아세우지마 이글을 읽는 모두가 각자 다른 상황에 다른 상처와 아픔을 갖고 있겠지만 너의 행복을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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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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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되고 자책할수 밖에 없는 과거의 일들이 있어 이미 지나간 일들이지만 자꾸 되돌아보고 나에게 왜그랬냐 따지기도 하지 우린 그런걸 '어쩔수 없었던 것들'이라 부르자 사실 따지고 보면 너의 상황도 마음도 어쩔수 없었던 거야 최선의 선택이었을거야 그러니까 마음쓰지말고 너무 네자신을 몰아세우지마 이글을 읽는 모두가 각자 다른 상황에 다른 상처와 아픔을 갖고 있겠지만 너의 행복을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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