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준비중인데 삼년차 공부안함 성적안나옴 걍 결혼해서 가정주부로 살고싶다고함 근데 남친이 결혼생각 없음 바람을 핌 남친이 결혼생각없으니 그런거라며 합리화 남친이 돈벌고 자기는 편하게살고싶다고함 자기는 공무원되도 안행복할거같다고 함 인간관계도 힘들고 자기가 사회생활못한다고함 자기 공무원되길바라는 부모님 욕 부모님한테 용돈 지원60만원씩 받음 화장품이랑 데이트비용 펑펑씀 도대체 이 친구한테 뭐라고 해야됨? ㅠ 시험 얼마안남았는데 걱정돼 내가 꼬인건가 ㅠ 하 답답해

인스티즈앱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