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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0
이 글은 8년 전 (2017/6/06) 게시물이에요
고1이고 학교 다니는게 정말 너무 스트레스야.. 

 

학교에서 배우는거 자체가 나한테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가끔씩 학교에서 시간낭비만 하는것 같은 느낌도 들어 

 

그리고 수행평가+지필고사+비교과 등등 압박감이랑 스트레스도 너무 많고.... 

 

스트레스 때문에 위염 온적도 있어ㅜㅜㅜㅜ 

 

내가 그냥 노력이 부족했던걸까.... 

 

남자애들한테 성희롱 듣는것도 싫고, 반애들이랑도 전체적으로 안맞고 그냥 스트레스 투성이다ㅜㅜ 

 

아빠한테 상담해도 사회 나오면 어떻게 버틸거냐고, 약과니깐 걍 버티라고.. 

 

아직 고1이지만 몇달째 계속 이 루트만 반복이니깐 의지도 안생기고 스트레스만 받는것 같아.. 

 

자퇴는 별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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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편입이나 위탁 생각은 없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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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건 아예 생각해본적이 없어서ㅜㅜ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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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퇴하고 나서 하고 싶은 거나 계획은 있어? 학교가 싫다는 이유만으론 설득해도 안 되더라 난 고3인데 학교 돌아가는 꼴도 싫고 하고싶은 것도 있음에도 편입 위탁 자퇴 다 허락 못 받아서 졸업은 하고 대학 늦게 들어가기로 했다ㅋㅋㅋㅋㅋㅋㅋ 하고싶은게 있다면 그거랑 같이 해서 말씀드려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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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사실내가 아직 내가 이거 아니면 안된다!!!인 만큼 절실한? 목표는 없는데, 만약 7월안에 자퇴하면 머리도 식히면서 올해 검고치고, 혼자서 수능공부라도 하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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