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0055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제목에 길게 못 써서 간단히 썼는데  

그러니까 너익은 예전부터 특정 학과를 꿈꿔왔는데 성적이 낮아서 떨어지고 

공부는 잘 하지만 꿈은 없던 애가 그냥 성적 맞춰서 너익이 가고 싶었던 과를 썼는데 붙었어 

이 상황에서 어떤 생각 들 것 같아? 좀 더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이게 억울하거나 원망스러운 감정이 들 일이야??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걔 능력인걸..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솔직히 말해서 내가 못한건 아쉽지만 그 친구가 붙었다고 나랑 상관있는 일도 아니고... 그냥 걘 그렇구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슬플 수는 있어ㅏ도 억울하거나 원망스럽지는 않을 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니... 공부 안 한 내가 원망스럽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아니...나의 부족함을 탓할 것 같아.. 꿈도 없이 성적되서 가는 그 애가 밉기야 하겠지만 어쩌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전혀 ㅋㅋ 걘 꿈 없어도 열심히 한 건데 난 꿈이 있어도 그만큼의 노력을 안 한 거잖아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약간 싸우고 키스하는거 좋아해
8:35 l 조회 1
소심쟁이 말못하는 첫 퇴사 도와줄사람 ..
8:35 l 조회 1
이건 일하는게 안맞는건가
8:34 l 조회 1
유부익들 배우자한테 가장많이 하는 잔소리가 뭐야??
8:34 l 조회 1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8:34 l 조회 1
아 진짜 부모가 그지같으면 어떡해야함 흙수저 장년데 개스트레스
8:34 l 조회 2
오늘 성심당 줄 길까?? 2
8:33 l 조회 10
여기서 누가 제일 이상함1
8:32 l 조회 15
가족들은 내 발목을 붙잡고 있는 걸 모르나봐
8:31 l 조회 10
돌비공포라디오 보는 익들 있어? 궁금한게 있는데 2
8:30 l 조회 10
토마토에 대체당 뿌려먹으니까 맛있네1
8:30 l 조회 6
전화 많이 받는 업무 가지 마셈 진짜 진심으로 말함
8:29 l 조회 38
내 인생 못볼꼴들은 다
8:29 l 조회 18
나 아는 언니 결혼했는데 너무 불쌍함7
8:28 l 조회 72
향수 뿌리고 대중교통 안탔음 좋겠다.. 1
8:28 l 조회 22
피부과를 끊을까 노트북살까 피티할까..
8:28 l 조회 8
이 니트 출근할 때 오바?3
8:27 l 조회 46
요즘 집에있으면
8:27 l 조회 4
살이 찢어지면 꼭 꿰메야 돼?2
8:27 l 조회 10
마이크론에 넣은 사람?
8:27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