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남자구 .. 게익이야 ... 나는 전역 한지 5개월정도 됬거든 !! 근데 나는 병사때 짝사랑을 했거든 진짜 말도 안되지만 중대장님을 그냥 마음 속으로 좋아 했고 들키지 않을려고 했어 나는 같이 근무 설때면 ... 몰래 쳐다보고 어쩌다 근무스는곳에서 회의 할때면 그때도 몰래 얼굴 쳐다보고 했었거든 ... .... 그러다가 나 쳐다보면 아닌척하고 .. 어쩌다가 가끔 .. 갑자기 중대장님이 장난으로 어디가냐고 손목잡고 이러면 진짜 얼굴빨게져서 막 딴곳 쳐다보고 막 그랬어 ㅜㅜ 전역 날 가까워지면서 중대장님이 손도 많이 잡아주시고 장난으로 박력있게 손목잡으면서 어디가냐구 막이럴때가 많아져서 얼굴빨개지면 들키면 어떻하지 ..막 안절부절 못했었거든 ..... 전역날에 편지 쓰고 ㅜㅜ 정말 감사했다고 이제 못볼생각하니 슬퍼서 진짜 눈물 흘리면서 마지막 휴가 복귀날에 편지 썻거든 그리고 전역날 에 편지 주고 왔어 ㅜㅜ 마지막으로 고속버스 타고 오는데 눈물이 엄청 흐르더라고 ... (그때 카톡으로 편지써줘서 고맙다고 편지를 보내주더라고 ㅠㅠ) 전역 하고 1달동안 그사람이 너무 생각이나서 힘들었는데 ㅜㅜ 1달후에 진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 해서 용기내서 잘지내시냐고 문잘 보냈어 ㅜㅜ 그랬더니 잘지내냐고 막 보고싶다고 그러더라고 ㅜㅜ 순간 너무 기쁜나머지 가슴이 뛰고 그러더라 ...... 나중에 밥한끼 하자고 그랬어 ㅜㅜ 나중에 맛집 가치 가달라고 막이럼 ㅜㅜㅜ 그리고 종종 문자 했었는데 문자 하면 항상 애인처럼 몸조심하시고 더우니 조심해서 군복무 하시라고 했거든 !!! 오늘도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잘지내냐고 문자 보냈지 근대 지금 훈련중이라고 하시더라구 .. 그래서 이제 가을이고 일교차 마니 나니깐 몸조심하고 밤에는 따뜻하게 자라고 했어 ㅜㅜ 갑자기 나보고 나중에 결혼 식때 보자고 막이러는거임 ... ?????????????????????????????????????????????????????????? 그래서 내가 중대장님 결혼 하냐고 물어 봤는데 아니래 ....... 왜갑자기 뜬금없이 결혼식이 왜나올까 생각을 까 생각하던찰나에 너 아님 나 결혼할때 한번보자고 이러는거야 ㅜㅜ 곰곰 히 생각 하니 아 .. 내가 너무 티나게 좋아 했던것 같기도 하고 ㅜㅜ 거의 나 실내에서 근무스면 회의 하러 오면 항상 쳐다보고 했던기억이 나면서 아 이사람이 눈치쳈겠다 보통 전역하고 문자하는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 1달에 1번 꼴로 문자하고 이사람이 내가 좋아 하는걸 알아서 아마도 간접적으로 결혼 예기를 꺼낸것 같은데 내가 너무깊게 생각한건지 잘모르겠어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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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