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도 울고 오늘도 울고 학교에서 과호흡까지 올 뻔하고 집 오면 아침 오는 게 싫어서 벌벌 떨고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말도 제대로 못 걸고 있는데 페북에 부산 여학생 게시물 공유하고 제대로 벌해라 이런 댓글 달고 있는 거 보니까 너무 화나 사람 인생 망쳐놓고 뻔뻔하게...
| 이 글은 8년 전 (2017/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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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도 울고 오늘도 울고 학교에서 과호흡까지 올 뻔하고 집 오면 아침 오는 게 싫어서 벌벌 떨고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말도 제대로 못 걸고 있는데 페북에 부산 여학생 게시물 공유하고 제대로 벌해라 이런 댓글 달고 있는 거 보니까 너무 화나 사람 인생 망쳐놓고 뻔뻔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