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부터 기? 가 안 좋아서 열 조금만 나도 기절하고 잘 놀래고... 한 6살때까지 엄마가 말해준걸론 내가 픽픽 쓰러졌대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계속 이러면 병 생긴다고 오래 못살것 같다 이랬는데 원인을 모르니까 약 처방도 어려웠거든 근데 할머니가 그때부터 한 중학교 1학년 때까지 한약 먹이셨는데 솔직히 어렸을 때는 기억 안나는데 지금은 기절도 안하고 감기도 잘 안걸리고 진짜 건강하거든? 내가 약 안 먹고 한약만 먹어서 내가 이렇게 된 게 한약 덕분인 거 같은데 무슨 한약일까... 할머니한테 물어보고 싶었는데 못 물어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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