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캐 되고 나서 부모님 몰래 오디션 볼 일이 있어서 엄마한테 뻥치고 학원쌤한테도 할아버지 아프다는 핑계로 서울 다녀온다고 수업 미뤘거든 근데 엄마가 학원쌤한테도 전화해서 뻥친 거 들켰어 ㅠㅠ 쌤이 수업 미룬 건 신경 안 쓰실텐데 어디 갔냐고 물러보실 거 갗아서ㅠㅠ 친구거 고3인데 집안 사정이랑 대학 때문에 힘들어해서 기분 전환 겸 다른 지역 다ㅕ왔다거 할건데 괜찮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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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캐 되고 나서 부모님 몰래 오디션 볼 일이 있어서 엄마한테 뻥치고 학원쌤한테도 할아버지 아프다는 핑계로 서울 다녀온다고 수업 미뤘거든 근데 엄마가 학원쌤한테도 전화해서 뻥친 거 들켰어 ㅠㅠ 쌤이 수업 미룬 건 신경 안 쓰실텐데 어디 갔냐고 물러보실 거 갗아서ㅠㅠ 친구거 고3인데 집안 사정이랑 대학 때문에 힘들어해서 기분 전환 겸 다른 지역 다ㅕ왔다거 할건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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