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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근데 그거 엄마가 꿀꺽함ㅋㅋㅋㅋㅋ엄마가 말해주긴 했는데 백화점에서 6만원짜리 옷 세벌 사고 나머지 엄마가 다 갖더라 원래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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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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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태까지 내가 알바해서 받은돈 절반까지 가져가는데??ㅋㅋㅋㅋㄹㅇ 이번달 월급도 절반 가저갈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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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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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이쁜 옷 사입으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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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별 생각 없음... 학교 잘 갔다고 친척들이 축하비 주실때 다 엄마 드렸다 나 뒷바라지해주신 명목으로... 나야 뭐 앞으로 알바하고 과외해서 돈 벌면 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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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고딩때부터 엄마가 나한테 돈돈 거리면서 알바비 잘반 가져가고 그래서 아까움 알바 월급 얼마나 된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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