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것도 그렇고 뭔가 사랑받은티가 확 나는 사람같았어 향도 좋았고 ... 입은옷도 이쁘고..!.같은 여자로서 참 부럽다 싶은..? 내또래같았는데 그냥 분위기가 너무 뭔가 모르는 사람이 나 힘들어 하면 바로 토닥여 줄거같은느낌 생긴거는 이목구비뚜렷하고이쁘장한데 아무튼 계속 생각난다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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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것도 그렇고 뭔가 사랑받은티가 확 나는 사람같았어 향도 좋았고 ... 입은옷도 이쁘고..!.같은 여자로서 참 부럽다 싶은..? 내또래같았는데 그냥 분위기가 너무 뭔가 모르는 사람이 나 힘들어 하면 바로 토닥여 줄거같은느낌 생긴거는 이목구비뚜렷하고이쁘장한데 아무튼 계속 생각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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