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남동생이랑 9살 차이나는데 요놈이 요즘 들어서 가만히 있는 나한테 시비를 걸어 (다이어트 중이고 생리중일때 갑자기 방에 들어와서 돼지누나 코끼리되겠다 면서 막 뭐라하다가 가만히 있으면 옆에 침대 앉아서 코끼리아저씨 부르고... 참고로 초등학교 5학년이야 동요부를 나이는 아니야 트와이스 좋아해 ) 무시해도 옆에서 자꾸 짜증나게 하고 ㅋㅋㅋ 그래서 몇번 싸우고 또 얘 공부가르치는데 진짜 진저리가 날 정도로 성질내면서 하기싫어해서ㅠ참다가 뭐라하고 싸우고ㅠㅠㅠ 9살이나 어린애랑 누나랑 싸운다고 들으면 다들 한심하다고 생각할까?? 엄마가 들으면서 누가 보면 진짜 한심하다고 생각할거라면서 그러길래 ㅠㅠㅠ 귀여울때는 진짜 귀여운데 말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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