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6927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8년 전 (2017/11/12) 게시물이에요
친구 아버지60대 신데 

친구아버지의 남매관계가 위로 여자 3분이 계신데 

그 시절에 여자 분들 다들 대학 나오시고 

 

친구아버지는 박사 학위따시고 결혼할때 집도 해주셨다더라고 

 

친구가 자기아버지는 자수성가 하신거라고 자꾸 자랑 하 

는데 난 부모가 할수있는 지원 다 받은거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틀린건가??? 오히려 엄청 많은 지원 받으셨고 원래 집안이 좋은거 같은데
대표 사진
익인1
자수성가 아니지 않나,,, 고딩 졸업해서부터 자기 손으로 해야 자수성가 아닌가,,,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뭐라고 할 수가 없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버지세대면 더 자수성가 아닌거같은데.. 대학교 많이 안가셔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각자 본인의 집에서 어떻게 커왔느냐에 따라 기준은 천차만별로 달라지니까, 친구입장에서는 어찌되었든 자수성가 일수도 있징,,, 여하튼 지금 친구가 잘 살 수 있는 건 아버님이 경제적 여건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했기 때문이구,, 아버님이 조부모님의 가업을 잇는다거나 회사를 물려받은 게 아닌 이상 스스로 일구셔서 현재에 도달했다면 자수성가라고 생각해, 그리고 무엇보다 친구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을 굳이 아니라고 말하기 위해 근거,,?를 찾는 것도 이상한 것 같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리고 60대이시면 1950년대생이시고, 70년대 중후반에 대학을 다니신건데, 꼭 잘산다고 해서 대학을 갓던 것도 아니얌.. 그 때도 소 팔고 논팔아 가르치고 할 고 다했옹,,, 특히 이제야 집값이 너무 높아져서 정말 잘 사는 집 아니면 대출 안끼고 집을 턱턱 사주기가 쉽지 않지만, 몇십년 전만 해도 남자가 당연히 집을 해와야한다고 생각해서 부모님들이 허리띠 졸라매고 집을 사주신 경우도 엄청 많고, 우리 아버지만 해도 쉰이신데, 할머니께서 신발팔아 혼자 장사하시면서 삼남매 4년제 대학까지 보내고, 시집장가 대출없이 다 보내고, 아빠는 결혼 때 집까지 해주셨엉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보험사 총무랑 증권사 콜센터 중에 뭐가 나음?
8:46 l 조회 1
가끔씩 생리양이 적은 달도 있고 그러나?
8:46 l 조회 2
오랜백수생활 끝에 드디어 첨으로 천만원을 모았은..
8:45 l 조회 7
걍 뭔가 이번주는 반도체 전부 다 조정일 거 같
8:45 l 조회 14
우리 엄마는 내가 공황발작 하는걸 보고도 정신병의 존재를 안믿었음
8:45 l 조회 9
평단 178 어떡해?ㅜㅜ 돈 쪼달리는 상황임 ㅜ 1
8:44 l 조회 37
1시간도 안쉬고 전화지시 + 카톡지시 계속하는 상사 어때3
8:44 l 조회 17
이상한 사람 보면 피하는게 상책
8:44 l 조회 10
삼전은 이제와서 성과급 지급해도2
8:44 l 조회 24
이거 친구가 식탐 개많은 돼지 맞지?
8:43 l 조회 14
정산금액 7600 나왔는데 받는다만다......3
8:43 l 조회 17
유튭 프리미엄 라이트가 나오니 확실히 덜 비싼데,,
8:43 l 조회 11
익들아 꿈이 뭐야?5
8:43 l 조회 9
오늘 백팩 데이야???? 6
8:43 l 조회 22
성과급 국민이랑 나누라고해서3
8:43 l 조회 22
역시 난 주식하는 사람들이나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이랑은 안 맞아
8:42 l 조회 14
주식 안보고 산사람도 문제인데 왜이리 비아냥거려...
8:42 l 조회 21
와 하닉 17n 직전1
8:42 l 조회 55
포괄임금제 퇴사하는데
8:41 l 조회 21
혈육 아빠한테 천만원 빌려가놓고 어버이날 문자나 전화하나 안하더라
8:41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