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안쓰고 (사실 쓸수있는 돈이 많이 없음.. 운동계획 쌍수계획 일본여행계획 옷살것들 등등 돈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서 진짜 우울하고 슬펐는데 아까 엄마가 몰래 나중에 서울 놀러갈 때 쓰라고 15만원 손에 쥐어주시고 가셨다... 너무 놀라서 죄송한데 감사하고 죄송해서 괜히 왜 주냐고 찡찡대다가 결국 감사합니다.... 하고 자려고 누웠어ㅠㅠㅠ 알바도 안구해지냐 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꼭 잘돼서 다 갚아드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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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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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안쓰고 (사실 쓸수있는 돈이 많이 없음.. 운동계획 쌍수계획 일본여행계획 옷살것들 등등 돈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서 진짜 우울하고 슬펐는데 아까 엄마가 몰래 나중에 서울 놀러갈 때 쓰라고 15만원 손에 쥐어주시고 가셨다... 너무 놀라서 죄송한데 감사하고 죄송해서 괜히 왜 주냐고 찡찡대다가 결국 감사합니다.... 하고 자려고 누웠어ㅠㅠㅠ 알바도 안구해지냐 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꼭 잘돼서 다 갚아드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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