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돈 비싸게주고 이어폰사는거 돈낭비라 생각해서 내돈주고 산건데 산지 세달만에 뽀셔졌어.. 근데 내가 친구한테 지갑꺼내달라고 했다가 그친구가 지갑 확 꺼냈는데 그이어폰이 가방밖으로 나와서 떨어진거라 막 물어달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내가 다시 사는게 맞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돈 비싸게주고 이어폰사는거 돈낭비라 생각해서 내돈주고 산건데 산지 세달만에 뽀셔졌어.. 근데 내가 친구한테 지갑꺼내달라고 했다가 그친구가 지갑 확 꺼냈는데 그이어폰이 가방밖으로 나와서 떨어진거라 막 물어달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내가 다시 사는게 맞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