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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이혼하고 연락안하던 엄마가 2년전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울고불고 난리쳐서 3천만원 대출까지 받아서 빌려줬는데 그 해 안에 갚겠다하더니 연락끊음ㅋㅋㅋ 

중학교때 이후로 연락안하던 아빠는 사업자등록만 내 이름으로 내달라고 사정하고 한번만 믿어달라 애원하길래 해줬더니 오늘 국세청 등기날아옴 지난번에도 170만원 사업소득세 미납걸려서 냈는데 또 90만원정도 날아옴 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부모라는 인간들이 왜 이러지? 중학생때부터 혼자 나와 살면서 내가 돈벌고 내가 공부해서 큰건데 뭔데 나한테 이러는거지? ㅋㅋㅋㅋㅋ다 때려부수고싶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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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했으면 엄마한테 내용증명 보내서 돈 갚고 법정가겠다 하고 사업자는 그냥 미납하면 해지하겠다고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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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문제는 그냥 다 해결해버렸고 아빠꺼는 금액이 그렇게 크진 않은데 그냥 너무 짜증이나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사람들도 가족이라고 있어야 하는건가 싶고 으아앙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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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같음 나혼자 독립해서 잘 벌고 먹고 살면 걍 가족이랑 인연끊을래 사업자도 끊어버리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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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진짜 진지하게 고민중이야 살면서 반드시 필요한가...생각정리 좀 해야겠어ㅠㅠ 익인아 고마워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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