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부터 소울메이트처럼 맨날 같이다니고 여행도 가고 대학교 다른 지역으로 떨어저서도 종강하면 1주일에 2,3번은 만나서 노는얘가 있었거든?? 어느날 걔가 잘못해서 싸우게 됐는데 걔 알바하는곳이 우리 엄마 일하는 곳이어서 엄마가 걔 먹을거 챙겨주러 몇번 보러간단 말야 근데 그러다 우리 엄마한테 말한거야ㅋㅋㅋㅋ 난 왜 우리엄마한테 말했는지 이해가 안되고 너무 짜증나서 화가 더 나고 역시나, 우리 엄마 아빠는 걔 편만 들면서 매일매일 화해했냐고 물어보고 친한친구끼리 그러지 마라고 그러고 걔랑 싸운 10일 전 부터 매일을 이렇게 시달렸어 엄마가 간섭하는거까지 짜증나고 왜 걔 편만 드는지도 짜증나고 집에 있기 싫어서 자취방으로 도주하고 싶고 인생 친구랑 화해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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