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번지로 불러달라고 하길래 찾아서 불러줬는데 축축 쳐지고 하기 싫은 목소리로 전화 받아서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745를 735 막 이렇게 계속 잘못 알아들어서 제대로 알아들었는지도 모르겠다 배달이 제대로 올까..... 기분좋게 치킨 시켰는데 기분이 매우 나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
주소 번지로 불러달라고 하길래 찾아서 불러줬는데 축축 쳐지고 하기 싫은 목소리로 전화 받아서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하고.... 745를 735 막 이렇게 계속 잘못 알아들어서 제대로 알아들었는지도 모르겠다 배달이 제대로 올까..... 기분좋게 치킨 시켰는데 기분이 매우 나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