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간중간 선거 유세 소리 때문에 쌤들도 수업 멈추고 소리 작아질 때까지 기다리거나 수업 진행한다고 해도 유세 소리에 묻혀서 안 들림ㅋㅋㅋㅋㅋ; 그것도 특정 후보 2~3명만 오는데 진짜 그만 왔으면 좋겠다. 우리 학교 주변에 유권자 수도 별로 없는데 그 시간에 번화가로 가던가 아니면 정규 수업 끝나고 선거 유세하러 오던가. 자습 시간에는 이어폰으로 귀 막으면 되지만 정규 수업 때는 어쩔거냐고 아 짜증나 하루에 한 번씩 오면 몰라 한 수업마다 두세 번씩 수업 흐름 끊기는데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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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영화인들 무섭다 신세경이 염혜란 제치고 조연상 하나 받았다고 내내 공식석상에서 언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