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편의점 알바하는데 애기가 청포도 보석바 사갔단말이야... 천원이었는데 아이 엄마가 다시 와서 이거 천원이에요? 표정이 어이없다는 표정이어가지고 약간 일부러 내가 더 받은것처럼 느껴졌오 그래서 기분이 살짝 그렇다ㅠ
| 이 글은 7년 전 (2018/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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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편의점 알바하는데 애기가 청포도 보석바 사갔단말이야... 천원이었는데 아이 엄마가 다시 와서 이거 천원이에요? 표정이 어이없다는 표정이어가지고 약간 일부러 내가 더 받은것처럼 느껴졌오 그래서 기분이 살짝 그렇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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