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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어릴 때부터 돈얘기 꺼내면 인상쓰고 성질내는 아빠와 

남들 다 있는 자가용 한 대 없고 집은 할머니가 고생하셔서  

평범한 빌라에 살았지만 어려서부터 피부때문에 고생해도 

돈때문에 병원갈 생각 자체를 못한 것 같아 지금은 피부문제 생기면 병원가거나 약먹으면 되지 이러지만 그때는 돈이 없어서 당연히 못해줄거라는 그 생각을 머릿속에 심어두는 게 가난이다 

아주 옛날에는 행복했었던 것 같은데 인생이 날 가만 안두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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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제목보고 너무 공감돼서 들어왔어 딱 우리 엄마 얘기라서... 돈을 쓸 줄을 몰라 그리고 항상 돈 없다는 얘기 들어서 학원 보내달라고 말도 못하는 내 동생 항상 최저가 옷 찾아입고 비싼거 쉽사리 못사는 나를 보면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 나도 엄마처럼 되는것은 아닐까하고 무서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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