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같이 다니던 애들이 반 123등 이렇게 다녀서(어쩌다보니)조별수행 할때 진짜 걱정 없었는데 올해는 4명이 다니는데 3명이 중~최하위권 애들이라 조별수행할때 너무 짜증나... 공부로 애들 나누고 안 그러는데 얘네 때문에 트라우마 남을 것 같아... 지난 장기간동안 한 음악 수행 2개 내 지분이 99% 이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음악쌤이 나 동정하심...) 이번 수행평가도 같이 하게 됐다... 평소에 놀 때도 말 안 통할 때 있어서 답답하긴한데 짜증나거나 그정도는 아니였거든. 근데 수행 준비할 때 진짜 답답해서 미치겠더라.... 내일이 점수 들어가는 중간평가인데 이제와서 곡 바꾸고 하... 너무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 풀 곳 없어서 여기다가 푼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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