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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예전 겨울에 아파트에 엄청 사람 따르는 길냥이가 있었거든. 고양이가 막 내 위에 앉아서 막 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추울까봐 패딩 안에 넣어서 자게 냅뒀는데 캣맘이 밥주러 오셨나봐. 고양이가 내품안에 있는고 보고  

키우실거에요?라며 말씀하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아니요? 그냥 얘가 여기에 앉길래 감싸준거에요. 이러니까 

함부로 데려가지 마세요라고 말하고 가더라... 

뭐지싶었어. 

보통 고양이가 졸졸 따라오길래 냥줍했다 일화 많길래  

생각만 있으면 데려와도 되나 싶었는데 캣맘이 말씀하신거 듣고 허락맡고 데려오는건가?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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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 주위에 있는걸수도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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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 쉽게 데려갔다가 버릴까봐 그런거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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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무턱대고 데리고갔다가 버리는사람들 꽤 있어서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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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람 손 타면 고양이들 사회에서 힘드니깐 그런거 아닐까? 비슷한 맥락으로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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