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취가 너무 무서워 벌레나 안전 등등... 부모님이랑 살 때는 너무 서울 중심지에 좋은 새 집에 살아서 그런가 자취하면 갑자기 너무 힘들까봐... 근데 절대 부잣집 아니고 그냥 중산층에다가 형제자매도 많아서 나 혼자 자취를 막 엄청 부담없이 제일 좋은 데서 할 수는 없을 거 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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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취가 너무 무서워 벌레나 안전 등등... 부모님이랑 살 때는 너무 서울 중심지에 좋은 새 집에 살아서 그런가 자취하면 갑자기 너무 힘들까봐... 근데 절대 부잣집 아니고 그냥 중산층에다가 형제자매도 많아서 나 혼자 자취를 막 엄청 부담없이 제일 좋은 데서 할 수는 없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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