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2명이랑 여자 1명이 있었는데 여자를 보내는 상황이었어. 난 편의점 앞에 청소하고 있었구. 여자는 술이취한건지 기분이 좋은건지 잘~~~가 다음에 또-~봐(손 귀엽게 흔드면서) 이런식으로 인사를 하고 남자2명도 웃으면서 응잘가 손흔들고 그랬는데 나는걍 별생각없이 청소만하는디 여자가고 그남자2명이 뒤돌자마자 표정 싹바뛰면서 주접을떨어요 ㅂxㄴ이러면서 웃으면서 둘이 얘기하면서 지나가는데 너무 무서웠어... 나랑같이 술먹는얘들도 저럴까싶고....ㅠ아니면 여기가 클럽이랑 유흥가 근처라서 첨만난사이여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이게 직접겪으면 더 소름돋는다ㅠㅠㅜ.... 내옆을 지나가면서 속삭이는 말을 딱듣고 딱 고개를 들어서 쳐다봤다가 눈을마주치는데.... 낄낄거리는게 딱 악마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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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