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라에 오늘 사람이 꽤 있엇거든? 혼자 가서 싱글킹으로 아몬드봉봉을 시켰는데 그게 좀 더 진열장 안쪽에 잇어서 허리를 굽혀서 퍼야햇나봐 내가 좀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알바생 두 분이서 ㅅ. 발 하필 이걸 시키냐고 자기들끼리 한숨쉬면서 낄낄거리는거... 바로 앞에서 봤는데 뭔가 기분은 나빳는데 내가 잘못한 건가 싶어서.. 그 자리에서는 못 따지고 집에 오는 길에 친구랑 통화하다 얘기하니까 니가 예민한 거 아니냐고 그르네 ,, ㅋㅋ 내가 예민한 거야 아님 누구라도 기분 나쁠 일이어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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