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만원 탔고 아빠가 집 사는데 든 대출 이자가 더 높다고 적금 탄거 그대로 빚갚는데 쓰자고 하심.. 솔직히 얼마 안되긴 하지만 뭔가 아깝고 허무한 느낌이 들어서..ㅜㅜ 근데 우리집 가난한거 아니까 뭔가 맘이 그렇다... 익들이라면 돈 다드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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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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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만원 탔고 아빠가 집 사는데 든 대출 이자가 더 높다고 적금 탄거 그대로 빚갚는데 쓰자고 하심.. 솔직히 얼마 안되긴 하지만 뭔가 아깝고 허무한 느낌이 들어서..ㅜㅜ 근데 우리집 가난한거 아니까 뭔가 맘이 그렇다... 익들이라면 돈 다드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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