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3년 알바했고 나는 1년 알바했고 헤어지면서 그만두고 나왔는데 취업한다는 핑계로 그냥 나왔었음 대리님도 팀장님도 잡았는데 그냥 취업한다고하고 나왔거든 취업도 제대로 안됐고 그러고나서 똑같은 직종 알바도 구했었는데 일이 다르니까 적응하기도 힘들더라고... 그래서 남친 있는 그 알바에 다시 돌아갈까 생각중인데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남친이랑은 그냥 권태기라고 헤어지자고했고 진도는 뽀뽀도 안했음 알바에 전남친 친구들 있긴한데 나한테 해코지 할 사람들은 아님 오히려 내 전남친보고 비웃고 놀릴듯 이전에도 몇 번 글 썼는데 더 많은 의견 듣고싶어서 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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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짐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