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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어른되서 부모님이 잘해주면 그런 응어리들이 다 풀려? 

나 10살 ~ 중학교때 까지 진짜 다양하게 상처 많이 받았는데 고3인 지금 너무 잘해줘서 적응 못하고 있어 그래서 엄마 아빠는 술마시면 내가 지금 이렇게 잘해주는 데 너는 왜그러냐고 해 나는 하나도 정말 하나도 그날을 잊을 수가 없는데 내가 속이 좁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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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나도 엄청 어릴때 상처 많이받았는데. 나는 부모님이 잘해주는 케이스는 아니고 내가 상처 받은애 안같이 부모님한테 행동해서 부모님이 나는 본인이 상처준거 생각안하고 사시는줄 알아. 근데 풀린건 아니야. 약간 자식이 부모에게 잘해야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지 절때 부모님이 좋아서 그러는건 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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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렸을때 진짜진짜 상처 많이 받았거든 근데 초6때 미술치료하고 많이 가까워졌어 20살인 지금도 잘 지내는중
근데 그때 얘기 꺼내라고하면 울컥할것같애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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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당연히 기억에 남아있고 안풀려...
10살 쯤에 상처받았던 거 잊고 있었는데 20대에 갑자기 뚜렷하게 생각나면서 화나더라 나도 내가 당황스러웠어... 안지워지나 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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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늘 하는 생각인데 어릴때 생긴 공백은 절대 어떻게 하도 안메꿔지는거같아 ㅋㅋㅋㅋ 성인 돼서 잘 지낼수야 있지만 과거 감정은 잊혀지진 않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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