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고모 둘째고모랑 사업 하다가 때려치고 나와서 할머니랑 사업했으면서 그거 그만두면서 다시 첫째고모한테 갔거든ㅋ 근데 둘이 철학관? 사주? 이런 거 봤는데 일 년동안 엄마때문에 잡혀 있었다 그런 말 들었데ㅋㅋ 근데 틀린 말은 아니긴한데 할머니랑 통화하다가 할머니보고 엄마랑 통화 오래한다고 가게에서 누가 뭐라하더라 하루종일 엄마랑 통화하나 이 소리 들어서 불편하다고 해서 할머니 오늘 나한테 첫째 고모 번호 지워 달라하심 울더라 손녀 앞에서 울먹이면서 말하는데 첫째 고모 진짜 짜증나고 죽이고 싶었어 나보고는 너네 오빠 부모 없는 티낸다 하질 않나 할머니한테는 불편한 티 내서 자식한테 전화도 못하게 만드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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