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0146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차라리 쌍욕을 하지  

"다른 사람들은 자식 자랑하는데 나는 할 것도 없어" 이 말 너무 충격적이고 나는 엄마의 자랑이 되기 위해 사는건가 싶다.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언가를 배우고, 하고 싶다고 했을 때 모두 반대 했고 난 긴 설득 끝에 너무 늦게 시작했고 그 길을 가기 위해 재수를 했지만 선생님들은 난 삼수까지 할 작정으로 시작하라했기 때문에 재수 망하고 삼수도 부탁드렸지만 엄마는 울면서 "너희 이모는 오늘도 전화해서 애들 자랑 했는데 난 왜 사는지 모르겠어"라는 말과 함께 꿈도 포기하고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살고 있어 조금이라고 쉬고 싶었지만 졸업 후 바로 취업하고 살다가 그만두고 아빠 사업 도와주는데 항상 돌아오는 말은 "너보다 내가 힘들어" 

그래 다 내 잘못이지 더 열심히 공부해서 남들 5년 공부하는거 2년만에 해볼걸
대표 사진
익인1
맞아 너만힘든거아니야 이말듣는데 진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 나는 21살인데 아빠가 말끝마다 취업만 하면 다해줄게 난 네가 취업만 하면 좋겠어 이래 진짜 어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이라도 다 관두고 딱 한 달만 쉬고 싶다 왜 사는지 모르겠음 무엇을 위해? 내가 무엇을 누리려고?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사는데 그냥 밥값만 축내는 사람 밖에 더 되나 싶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상대방이 우울증인거 어떻게 눈치채?
6:09 l 조회 2
포메 키우는 익 있어? 성격어때?
6:08 l 조회 3
졸업대표 김칫국 마시다 오늘 처참히 현실을 받아들임..
6:07 l 조회 5
원룸익들 요즘 선풍기 써?2
6:04 l 조회 6
바람피면 업보로돌아오는이유 뭔 것 같애?1
6:04 l 조회 14
이거 붙었게 떨어졌게
6:02 l 조회 30
다이어터 113일 남았는데 얼마나 뺄 수 있으까!!!!
6:00 l 조회 8
한 달만에 취업 가능할까
5:59 l 조회 11
두시간만 자고 일어날수있을까
5:56 l 조회 9
내인생 참 다사다난했네2
5:55 l 조회 33 l 추천 1
부정출혈 검사 해본 익인이 있어?
5:54 l 조회 9
강아지들 중에서 이동가방에 딱 들어가는 작은 애들 많지? 말티즈나 포메 정도려나?1
5:50 l 조회 19
나 진짜 절벽인데 가슴수술 너무 하고싶음...6
5:42 l 조회 67
계란 비싸져서 이제 빵도 비싸겠구만
5:42 l 조회 17
와 밖에 해뜬다..
5:39 l 조회 25
꿈에서 호두과자먹금 1
5:35 l 조회 13
지금 편의점가면 맛도리 김밥 없겠지?1
5:35 l 조회 32
와 나 도박 재발 직전까지갔다4
5:35 l 조회 56
숙취 너무 심해서 목밀라서 커피-자몽에이드-홍초 먹었는데 토나와..
5:33 l 조회 13
식탐 많은 사람들 특징 있어?2
5:33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