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이런가 싶지만 갤러리 정리하다가 고등학생때 애들이랑 찍은거라든가 학교 사진이나 그런 추억들 보니까 갑자기 너무 우울해지고 그 지옥같던 입시라도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보고 싶단 생각 든다..정말 즐거웠는데 졸업하고 다들 바빠서 못만나거나 각자의 길을 가니까 허전한 기분도 들고..고등학생때는 정말 즐거운 일만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라 더 우울해진다😂 고등학생 때는 이런식으로 우울해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그 시절로 너무 돌아가고 싶네..친구들 보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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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하나 하자. 요즘 프렌차이즈 카페들 케이크 너무 심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