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사람이랑은 거리 확 두고 나랑은 확 좁혀서 앉아가지고 내 얼굴이랑 10센치의ㅜ거리를 둬서는 계속 사소한 말 걸고 이쁘게 웃고 단체로 술 마시는디 3차는 계속 단 둘이 가야한다고 자기랑 좀 친해지자 그러고 그 날 이후로도 내가 뭔 말만 하면 뒤에서ㅜ나 지켜보면서 혼자 낄낄 웃고 (나 재밌는말 하지도 않았는디) 내가 뭐 어쩌다가 장난으로 짝남의 성격이 뭐해서ㅜ좋다니까 막 입꼬리 올라가면서 진짜 좋냐고 자꾸 물어보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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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사람이랑은 거리 확 두고 나랑은 확 좁혀서 앉아가지고 내 얼굴이랑 10센치의ㅜ거리를 둬서는 계속 사소한 말 걸고 이쁘게 웃고 단체로 술 마시는디 3차는 계속 단 둘이 가야한다고 자기랑 좀 친해지자 그러고 그 날 이후로도 내가 뭔 말만 하면 뒤에서ㅜ나 지켜보면서 혼자 낄낄 웃고 (나 재밌는말 하지도 않았는디) 내가 뭐 어쩌다가 장난으로 짝남의 성격이 뭐해서ㅜ좋다니까 막 입꼬리 올라가면서 진짜 좋냐고 자꾸 물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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