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안 한지 진짜 오래됐고 워낙 집순이고 새로운 미팅 소개팅 이런 거 좋아하지도 않고 학과나 동아리에서 만나는 건 싫어해서 기회가 거의 없었어 근데 친구가 정말 괜찮은 사람 있다고 소개해준대서 연락해보는 중인데 일단 안지 며칠 안 됐는데 대화하는 게 너무 편하고 좋아하는 분야가 겹쳐서 좋아 이렇게 잘 통하는 사람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해 기대했다가 상처받기 싫어서 기대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기대하게 된다ㅠㅠ 그러니까 그냥 잘 될 거라고 말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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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