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거의 매달 질염 달고 살았거든 거의 매달 산부인과 갔었던 거 같다.....진짜 너무 짜증나고 고통스러워서 큰맘먹고 브라질리언 왁싱했거든 그뒤로 질염 한 번도 안 생겼다....! 뭐 털이 괜히 나는 건 아니고 다 보호하는 역할이지만 난 그거 때문에 너무 힘들었으니까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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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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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거의 매달 질염 달고 살았거든 거의 매달 산부인과 갔었던 거 같다.....진짜 너무 짜증나고 고통스러워서 큰맘먹고 브라질리언 왁싱했거든 그뒤로 질염 한 번도 안 생겼다....! 뭐 털이 괜히 나는 건 아니고 다 보호하는 역할이지만 난 그거 때문에 너무 힘들었으니까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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