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파티 겸 집들이 하러 갔어 선물들고~ 집에 가서 점심먹을려고 찜닭시켰거든 돈은 N분의 1로 냈구 그리고 찜닭오고나서 밥 준다그래서 난 찜닭먹을 때 밥안먹는다고 안먹겠다고 했거든 근데 친구어머니가 정색하면서 밥먹어야지 그럼 너혼자 더 많이 먹을 거 아니야 그러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네? 이러니까 밥먹으면 배가 안 차니까 다른 애들보다 니가 훨씬 많이 먹을 거 아니야 그럼 다른 애들이 못먹지 하셔서 그냥 밥먹겠다고 밥먹었거든ㅋㅋ 근데 먹고나니까 기분상하더라고 솔직히 난 집들이 초대했으면 밥 정도는 내가 먹고싶은 대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진짜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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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