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고3이고 악기전공 준비중인데 수시 떨어져서 정시 준비하고 있단말이야 근데 방금 엄마한테 전화왔는데 내일 엄마 친구분 따님 결혼식 반주해주기로 했다고 통보식으로 말하고 내가 싫은티 내니까 이미 하기로 했는데 어떡해 그럼 이러면서 몰라 알아서 준비해 믿을게 우리딸~ 이러고 끊었어 아 진짜ㅠㅠㅠㅠㅜ 스트레스 받는다 진짜ㅠㅜㅠㅜ 본인이 오지랖 부리는데 왜 내가 희생되어야하는지 이해도 못하겠고 그냥 내일 도망가버리고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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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고3이고 악기전공 준비중인데 수시 떨어져서 정시 준비하고 있단말이야 근데 방금 엄마한테 전화왔는데 내일 엄마 친구분 따님 결혼식 반주해주기로 했다고 통보식으로 말하고 내가 싫은티 내니까 이미 하기로 했는데 어떡해 그럼 이러면서 몰라 알아서 준비해 믿을게 우리딸~ 이러고 끊었어 아 진짜ㅠㅠㅠㅠㅜ 스트레스 받는다 진짜ㅠㅜㅠㅜ 본인이 오지랖 부리는데 왜 내가 희생되어야하는지 이해도 못하겠고 그냥 내일 도망가버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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