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가라는 길을 버리고 다른 길을 택하면 미련한 거겠지...? 쉽게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놔두고 다른 길을 걸으려 하니... 쌤들도 다 나는 작가가 어울린다하고 친구도 내가 그 재능을 가지고 있었으면 진작에 작가했을 거라고 하던데 나도 흔들린다 이제는 하 진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 걸까 돈 벌려고 공모전을 시작했는데 고작 밥벌이 수단이었던 것에 흥미를 느끼는 기분 아니 ㅜㅜㅜㅜㅜㅜ 나도 이제는 내가 무슨 직업을 가지고 싶은지 모르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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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가라는 길을 버리고 다른 길을 택하면 미련한 거겠지...? 쉽게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놔두고 다른 길을 걸으려 하니... 쌤들도 다 나는 작가가 어울린다하고 친구도 내가 그 재능을 가지고 있었으면 진작에 작가했을 거라고 하던데 나도 흔들린다 이제는 하 진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 걸까 돈 벌려고 공모전을 시작했는데 고작 밥벌이 수단이었던 것에 흥미를 느끼는 기분 아니 ㅜㅜㅜㅜㅜㅜ 나도 이제는 내가 무슨 직업을 가지고 싶은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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