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얘 들어왔을때 그나마 내가 나이가 비슷해서 내가 알려줬어. 그러고 나 쉬는 날 애가 실수를 하고선 내가 그 일에 대해선 안 가르쳐줬다고 했다는거야. 난 그거 분명 알려줬고 걔도 그거 메모했던걸 봣는데 안알려줘서 실수를 했대 그 담날 출근했을때 이 얘기듣고 어이가 없긴해도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한 담에 넘겼어 문제는 이번에 얘가 매장 중요행사 날을 나한테 잘못 알려준거야. 그것도 매니저가 단톡에 올린단걸 얘가 나한테 직접 말해준다고 했대. 날짜가 정해진 날 나만 쉬는 날이었거든. 매니저랑 다른 직원들한텐 나랑 친해지고 싶은데 갠톡을 할 핑계가 없다고 했대ㅋㅋ 얘 말론 자기가 카톡 보낼때 날짜가 잘못 쳐진거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찝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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