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 화장 지우고 렌즈빼고 샤워하고 스킨로션까지 다 바르고 브라도 벗고 잠옷입고 이불에 쏙 들오와서 귤까먹다가 발견했어.. 편의점은 걸어서 5분정도야.. 유통기한 확인 안하고 진열해놓고 판매한게 짜증나서 바꾸러 가고 싶기는 한데 너무 귀찮아.. 방이따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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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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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화장 지우고 렌즈빼고 샤워하고 스킨로션까지 다 바르고 브라도 벗고 잠옷입고 이불에 쏙 들오와서 귤까먹다가 발견했어.. 편의점은 걸어서 5분정도야.. 유통기한 확인 안하고 진열해놓고 판매한게 짜증나서 바꾸러 가고 싶기는 한데 너무 귀찮아.. 방이따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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